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박기영 의원은 29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1년 넘게 운영이 중단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이지윤 위원장은 21일 충남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정책연구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설미경 의원은 29일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윤재은 충남도의원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충남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제37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현재 계룡시는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자체 교육지원청이 없는 지역으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을 통해 교육행정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고 있다. 이 때문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행정과 신속한 교육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으며,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는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이지윤 위원장은 21일 충남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정책연구 기능과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역할을 강화하고, 통합 이후 분산된 조직의 내부 화합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윤 위원장은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충남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싱크탱크 역할까지 함께 수행해야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여성가족연구원의 통합으로 정책연구 기능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은 14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의 핵심 과제로 진단하며, 수거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순환자원화와 공동책임’을 기반으로 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편 의원은 “충남은 해양신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며 서해안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건강한 해양환경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지속가능한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며 “연간 약 1만 8,500톤의 해양폐기물이 발생하면서 해양생태계는 물론 어업과 관광산업, 지역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은 14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도민과의 소통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소통을 명분으로 한 행사가 과도한 정치적 노출이나 보여주기로 비치지 않도록 행정적 절제와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15개 시군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여덟 차례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와 관련 이 의원은 당선인이 새로운 도정을 준비하고 도민의 의견을 듣는 활동 자체는 존중한다면서도 “당시 도정의 최종
충남도의회 박유경 의원은 지난 20일 환경산림국 업무 보고에서 폐비닐을 단순히 소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열분해를 통한 재생유 생산을 확대하는 순환경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충남도가 추진 중인 ‘폐비닐 에너지 전환을 통한 도시유전 실현’ 사업과 관련해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폐비닐뿐만 아니라 생활폐기물에서도 재생 가능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비닐도 종류에 따라 충분히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도민들
충남도의회 이지윤 의원은 14일, 15일 양일간 충남도 관계 부서장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아산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사업별 애로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산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이 의원은 도로철도항공과, 교통정책과, 산업육성과, 건설정책과, 물관리정책과, 충남도서관, 산림휴양과 등 관계 부서와 차례로 면담을 진행하며 아산시 주요 현안사업을 집중 점검했
충남도의회 이철수 의원은 14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위기에 직면한 충남 지역 건설산업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도내 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확대를 위한 강도 높은 제도 개선을 당부했다. 이철수 의원은 “현재 지역 건설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경기 침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며 자생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지역 건설산업의 붕괴는 자본 유출과 일자리 감소를 야기하고, 나아가 지방소멸을 앞당기는 중대한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 의원은 충남도의 관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JW신약,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5억8400만원…전년동기대비 34.1% 증가
전문 의약품 기업 JW신약이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영업이익 35억8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4.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5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전년동기 실적은 26억7300만원이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전년동기대비 개선됐다. 누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 부산대 '계약학과' 신설해 AI·우주항공 인재 양성
한화가 인공지능·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동남권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손잡고 미래 지역인재 양성에 나선다.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발표한 55조원 규모의 영남권 투자 계획을 뒷받침할 지역 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계약학과를 신설이 추진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은 12일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연구개발센터에서 경상국립대, 부산대, 국립창원대와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쳐메디신, 지정자문인 계약해지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코넥스 상장사 퓨쳐메디신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2일 공시했다.거래소에 따르면 퓨쳐메디신 보통주의 매매거래는 2026년 8월 12일 15시 40분부로 정지됐다. 정지사유는 지정자문인 계약해지다. 정지기간은 새로운 지정자문인 선임계약 체결 시까지이며, 근거규정은 코넥스시장상장규정 제2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23조다.퓨쳐메디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억원, 부채총계 42억원이며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영업손실은 16억원, 당기순손실은 16억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생명,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337억원…전년동기대비 407% 급증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2026년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07.02% 급증한 333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한화생명의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은 6조4758억원으로 전년동기 4조2913억원 대비 50.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37억원으로 전년동기 658억원 대비 407.0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624억원으로 전년동기 577억원 대비 354.62% 증가했다.2026년 상반기(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란산업 대기업 진출, 정부가 독려?
정부가 주요 축산·식품기업에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를 요청하고 지방정부와의 연결까지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산자단체의 법인 설립허가는 취소하면서 대기업 자본을 계란 생산기반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작 산업의 당사자인 산란계 농가는 논의에서 빠졌다.본지가 입수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 수요 파악을 위한 간담회 계획’ 문건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하림·농심·오뚜기·대상·풀무원·동원·참프레 등을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간담회를 추진하려던 것으로 알려졌다.목적은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