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하루 일정으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총 9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박현우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학영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위원으로는 문재호 의원, 손동숙 의원, 최규진 의원, 김미수 의원, 장예선 의원, 조현숙 의원, 천승아 의원이 참여했다.이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전체 규모는 총 3조 8,376억 129만 9천 원으로, 3조 7,0
□ 통영시의회는 11월 24일부터 12월 16일까지 23일간의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건의안 1건과 의원 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의안 19건을 처리했다.〇 제1차 본회의에서는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기획예산실장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출과 관련한 제안설명·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
봉화군의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30일간 진행된 제276회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실적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며
구미시의회는 17일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최종 의결하며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 앞서 이지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산단형 기업지원 전략 수립’을 주제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국가산업단지” 하면 여전히 ‘회색 도시’가 떠오른다. 공장과 굴뚝, 출퇴근만 반복되는 산업의 풍경이다. 구미 역시 오랫동안 그런 이미지로 규정돼 왔다. 그러나 이제 구미는 그 익숙한 공식을 스스로 깨기로 했다. 공장에 문화를 입히고, 일만 하고 떠나는 도시가 아닌 ‘살고 싶어서 머무
양주시가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민원콜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민원콜센터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를 진행했다.이번 용역은 시의 행정 환경에 최적화된 콜센터 운영 모델과 효율적인 시스템 도입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향후 구축될 양주시 민원콜센터는 전용 대표번호를 통해 모든 민원을 일괄 접수하고, 단순·반복적인 문의는 전문 상담사가 즉
영주시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43억 원을 넘어서며, 경상북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영주시에 따르면 모금액은 지난해 8억 원과 비교해 약 5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누적 모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