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종목별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김택중 부군수, 장기혁 행정복지국장, 정재현 산업건설국장, 박영수 예산군 체육회장 직무대행, 체육회 임원 등은 종목별 훈련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폈다.19일에는 족구·궁도·축구·탁구·합기도·보디빌딩·농구, 20일에는 씨름·당구·육상·배구·유도·테니스·볼링·야구, 21일에는 댄스스포츠·그라운드골프·게이트볼·체조·파크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