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엄교섭 의원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 용인 처인 원삼~마평’ 등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용인 처인구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상식 의원은 다음의 주요 현안에 대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 신분당선 처인연장노선 신설을 위한 설계용역비의 경기도 예산 반영2. 용인시 2040 도시기본계획 계획인구 146만 명 반영3. 명지대・명지전문대 통합에 따른 반도체 공대 신설이 의원은 신분당선 처인연장 노선안→시청→반도체클러스터, 약 30km)에 대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26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남양주 와부~화도2 ▲평택 오성~고덕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김포 고촌 풍곡~풍곡) ▲안성 공도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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