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에 어빌리티 각성 시스템과 신규 직업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를 적용했다. 최상위 사냥터와 월드 던전도 추가하며 이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22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어빌리티 각성’ 시스템과 각성 직업 70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개발은 엔엑스쓰리게임즈가 맡고 있다. 어빌리티 각성은 140레벨에 도달한 어빌리티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보다 강력한 능력치와 스킬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8번째 어빌리티 슬롯도 개방된다.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형석중학교와 증평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동기부여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의 진로 영역 활동으로 목표 달성 과정에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특강과 직업 현장을 간접 체험하는 활동을 결합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강에서는 진로 설정의 중요성과 함께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어진 직업체험에서는 △3D프린트 전문가 △메이크업 디자이너 △스포츠캐스터 △가수 등 다양한 분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옥천보은지사는 12일 옥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폭넓은 진로 선택과 직업 탐색을 돕기 위한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옥천군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날 지적측량 기술과 국토정보 서비스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LX충북지역본부 옥천보은지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LX공사의 업무를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자신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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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과 산하기관인 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2일 루트바리스타학원 및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자립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 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 루트바리스타학원, 한국커피문화진흥원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 교육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에게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과 베이킹 과정을 제공하여, 단순한 직업 훈련을 넘어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고취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직업 재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하주현 교수는 교육자로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취업 취약계층인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선도적인 자립 모델을 제시해 왔다. 2018년 건양대 내 ‘발그래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 장애인보호작업장 ‘논산발그래일터’를 개소,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현장을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다.하 교수는 “건양대라는 교육적 토양 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7~28일 공단 본사에서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자립지원 비영리단체인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총 기증금액만큼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더해 후원했다.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판매 수익금 및 후원금은 발달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직업 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임직원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으며, 단순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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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교육도서관은 5월 한 달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학탐방, 사서 진로·직업 체험, 특수교육 대상 학생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학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3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과 구하우스 미술관을 탐방하는「도서관 밖 인문학 여행」을 운영했다.  이날 참여한 매포중학교 학생들은 황순원 작가의 작품 세계와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집을 소재로 한 구하우스 미술관의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관람하며 문학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충북 옥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옥천중학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장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외부 전문 강사가 각 학교 특수학급을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오는 7월 14일까지 3개월간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춰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식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정서 안정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을 돕는 ‘플랜테리어 클래스’ , 디저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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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살아가는데 가장 큰 복지는 일하면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몫을 챙기게 하려면 그만큼 다양한 지원이 따라야 한다.‘장애인의 날’은 국가나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제대로 지원하고,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곱씹어 보는 날이라고 할까.사회복지법인 효양이 운영하는 공감보호작업장은 지난 20일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일하는 장애인을 위한 직업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뜻있는 하루를 보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일하는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도지사 당선 즉시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의 요청이 있으면 주민투표를 검토하겠다고 공식 답변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동안 ‘못 한다’며 책임을 미뤄온 정치인들의 핑계는 모두 무너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제2공항 갈등은 더 끌 이유도, 명분도 없다"며 "연내에 결론 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연령·성별·지역·직업·정당을 넘어 도민이 합의한 길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그럼에도 걸림돌이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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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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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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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가족여행객에 항공권 할인 '패밀리위크' 진행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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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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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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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외국인 차량 과태료 체납액 7억여원
충북 청주에서 외국인의 차량 과태료 체납액이 7억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18일 시에 따르면 외국인 교통 과태료 체납자는 1510명, 체납 건수는 4148건, 체납액은 7억980만원이다.이는 지난해까지 부과됐으나 걷히지 않은 청주시 전체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195억924만8000원의 3.6% 수준이다.체납액에는 청주 거주 외국인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둔 외국인이 청주에서 법규를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경우도 포함됐다.주요 체납 항목은 주정차 위반, 자동차 검사 지연, 자동차보험 미가입 관련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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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상권 유가 지원금 `남의 집 잔치'
“남들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다 뭐다 해서 들떠 있는데 여긴 완전히 딴 세상이에요. 우리 가게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인데 지원 대상에서 빠졌으니 무슨 돈을 쓰겠습니까?”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가 시작된 1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의 골목상권 분위기는 가라앉아 있었다.일반 도심 상권이 `지원금 특수'를 기대하며 손님맞이 채비로 분주한 것과는 달리 이곳 골목에서는 그 흔한 안내 포스터조차 찾아보기 어려웠다.주민 대다수가 외국인인 이 지역 상인들에게 이번 지원책은 사실상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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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없어요” … 응급 의료체계 마비
충북지역의 응급 의료체계가 붕괴됐다. 지난 2024년 의정 갈등으로 드러난 의료공백이 붕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충북대병원의 의료공백 상태는 심각하다. 도내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3차 의료기관인 충북대병원의 의료붕괴는 도민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문제다. 충북대병원은 의정 갈등 이후 `의료진 부족→의료시스템 붕괴→심각한 경영난'이라는 악순환 고리에 빠져들었다. 3차 의료기관으로서 병원의 필수 의료 기능과 역할이 마비된 상태다. 이에 본보는 충북대병원의 의료공백 실태에 대해 4회 기획으로 집중 진단한다.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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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감 후보들 “5·18 정신 계승”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충북도교육감 후보들이 일제히 충북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공약을 내놨다.윤건영 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내 민주시민교육 실현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5·18정신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의 용기”라며 “학생을 학교 공동체의 주체로 성장시키는 것이 민주시민 교육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학생 참여 예산제 확대 △청소년 시민의회 운영 △실천 중심 공동체 교육을 위한 `인성 온 프로그램' 추진 △이주 배경 학생 `인재 양성 프로젝트' 운영 등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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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약처 등 사칭 식품위생 물품 구매 공문 주의 당부
충북 청주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사칭해 식품위생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공문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18일 청주시에 따르면 최근 식약처 등을 사칭해 식품위생 관련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사칭범들은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비롯해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등을 주요 범행 대상으로 삼고 있다.단속 점검이나 위생평가를 빙자해 특정 업체의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즉각적인 금전 거래를 요구하는 방식이다.시는 이들이 공문을 모방하고 담당 공무원의 명의와 직인을 도용하는 등 수법이 점차 고도화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