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경영평가에서 19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축산업협동조합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합경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자산 건전성, 사업 수익성, 조합원 실익 증대,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
사료·퇴비·가축시장 활성화…경제사업 핵심 사업으로 신용사업 안정기반 구축…조합원 지원체계 역량 강화 “조합원 간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삼고, 빠른 시일내에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조합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소득증대, 나아가 축협 발전에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10일 전남 담양축협 임시총회에서 상임이사로 선출되어 업무를 시
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은 지난 6일 농협 충북본부 월례조회에서 충북 농축협 4월 베스트 사무소상을 받았다. NH농협생명이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협에 주는 상이다. 학산농협은 3월에 에어 두달 연속 연속 이 상을 받았다. ‘박광수 조합장은 “두달 연속 베스트 사무소에 선정된 것은 학산농협 조합원과 고객들 덕분"이리며 "학산농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58arod@cc
충북 청주 내수농협이 6일 ‘충북 농축협 4월 베스트 사무소 상'을 수상했다.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에게 주어진다. 내수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농협생명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올 해 1월, 2월에 이어 4월에도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충북 농축협 중 월간 베스트 사무소 상을 수상하게 됐다. 변익수 조합장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3일 서울에서 테라오카 미쓰히로 일본 재무성 관세국장과 '제34차 한-일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양국에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린 관세청장 회의다. 최근 양국 정상 간 셔틀 외교를 통해 무역과 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양 관세당국은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보호무역주의 확산, 공급망 불안정성 증대 등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양국 간 무역원활화를 촉진하고 경제안보 위협에 대응
서귀포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성산읍 수산2리 일원에 추진 중인 ‘수산2리 마을단위특화개발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2027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바람도 쉬어가는 자연이 아름다운 힐링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설계용역 주요 과제는 ▲방치된 옛 마을회관을 활용한 가족중심형 숙박시설 리모델링 ▲마을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쾌적한 주민쉼터 조성 ▲생태관광 탐방길 조성 및 안내판 설치 등이다.인프
충남 홍성군은 충남도가 실시한 ‘2025년도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에 위임된 도유재산 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 관심도 등 3개 부문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군은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비와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25년 군은 일반재산 및 폐천부지 임대료 징수 관리를 강화하고, 보존 부적합 도유재산을 적극 매각하는 한편 공유재산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8일 감물면·장연면·연풍면·불정면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각 면의 자연자원과 농특산물, 교통 여건, 산업 기반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정주 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감물면은 느릅재와 박달산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귀산촌마을 조성 등을, 장연면은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통조림·냉동옥수수 등 가공공장 조성 등을, 연풍면은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과 연풍면 역세권 개발 등을, 불정면은 콩·복숭아 가공 기반 구축과 서
신화식 충북낙농농협 조합장이 지난 6일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신화식 조합장은 1985년부터 40년간 낙농업에 종사해온 현장 전문가로, 20여년간 충북낙농농협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최근 상호금융 예수금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신용사업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농협’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경영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신 조합장은 해외 생산지와의 직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통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낙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득 증대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농촌융복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개인사업자가 있는 관내 농가로 또한 1차 생산을 하면서 가공이나 체험을 병행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농촌융복합인증을 새로 받고 싶은 업체나 재인증을 원하는 업체도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수업을 진행하며 장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제주교육감 후보 “당당한 교사·안전한 교실 만들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에 즈음해 교원 존중과 교육권 보호를 위한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고 후보는 “최근 선생님들의 잇따른 안타까운 소식은 우리 교육계 전체의 아픔이자 한계”라며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방패와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교육감의 최우선 책무”라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당당한 교사, 안전한 교실’을 슬로건으로 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행정업무 경감, 교육권 보호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후보는 우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은행 충북본부, 보은·괴산 지역 학생 대상 ‘이동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3과 14일 보은 수한초등학교와 괴산 칠성초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동금융교육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테크노파크, ‘3D 설계 및 설계 기반 해석 시뮬레이션’ 교육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센터 내 교육실에서 ‘3D 설계 및 설계 기반 해석 시뮬레이션’ 교육을 진행한다.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문화예술인 89명, 임병구 인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1시간전
인천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89명이 임병구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임병구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13일 사무실에서 인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인천 교육의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지 선언에는 문학, 연극, 무용, 전통예술, 시각예술, 음악, 영화, 생활문화, 출판, 문화정책 등 분야를 망라한 예술인 89명이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분야별 대표자들은 임 후보에게 실질적인 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해 ▲학생 중심의 문화예술 경험 제공 ▲순수예술 체험을 위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종욱 관세청 차장, 무신사 수출물류센터 방문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14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무신사 수출물류센터를 방문해 전자상거래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전자상거래 수출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통관·물류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차장은 무신사 수출 전용 물류센터의 상품 입고부터 해외 배송까지 물류 흐름을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출 통관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차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은 중소·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