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중앙중학교 17회 졸업생 정문배 씨가 2일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을 위한 도서 100여 권을 기증했다.현재 하동읍에서 재첩업에 종사하는 정 씨는 “후배들
서강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의 개인정보 18만 건이 외부 해킹 공격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강대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통합 로그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응시원서 접수처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와 타 시·도 졸업생 등은 도교육청 별관 1층 임용지원실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접수 대상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 학력 인정자 등이다. 특히, 도교육청 접수 대상자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귀포시인 수험생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서
제주도교육청은 2일 오전 8시40분부터 도내 36개 시험장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치러진다고 1일 밝혔다.시험장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응시하는 29개 고등학교와 졸업생 및 검정고시생이 응시하는 7개 학원이다.이날 모의평가에는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 5747명과 졸업생 및 검정고시생 1042명 등 총 6789명이 응시한다.수능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EBSi 홈페이지에 공개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 시험과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 인천대학교 11호관 소극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채용 대비 2주 취업 완성반’의 1단계 과정인 ​원데이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직무·기업 설정부터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까지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원서 접수처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와 타 시·도 졸업생 등은 제주도교육청 별관 1층 임용지원실이다.제주도교육청은 검정고시 합격자와 타 시·도 졸업생 중 주소지가 서귀포시인 수험생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받는다.제주도교육청은 또 제주에서 응시를 희망하는 수험생 중 수도권에 있는 졸업생들을 위해 9월 3일부터 4일까지 서
충북 음성 무극초등학교 제47회 졸업생 조대연씨가 31일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씨는 2023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발전기금을 전달해 누적 기탁금이 4000만원에 달한다. 올해도 발전기금과 함께 전교생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대연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하는 후배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밝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우순 교장은 “모교를 위해 매년 큰 사랑을 보내주는 조대연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2일 고등학교 47곳과 교육청 시험장 1곳, 학원 시험장 10곳에서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인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치른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9월 모의평가에 울산에서는 재학생 8640명과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 1380명 등 모두 1만20명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해 응시 인원인 1만683명보다 663명이 줄어든 수치다. 고3 재학생이 765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는 102명 증가했다. 입시업계는 지역의사제 도입에다 대입 제도 개편의 영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월 2일 울산 지역 47개 고등학교와 1개 교육청 시험장, 10개 학원 시험장에서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인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진행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9월 모의평가에는 울산에서 고등학교 재학생 8640명과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 1380명 등 모두 1만20명이 지원해 시험을 치른다.이는 지난해 응시 인원인 1만683명보다 663명이 줄어든 수치다.세부적으로는 고3 재학생이 765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는 102명 증가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 달여 앞두고 마지막 평가원 모의평가가 치러졌다. 국어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게, 수학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불수능 논란을 빚었던 영어는 난도가 낮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울산시교육청은 2일 지역 58개 시험장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했다. 응시자 중 재학생은 8640명,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는 1380명이다. 지난해 같은 시험보다 재학생은 765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는 102명 증가했다. 국어 영역은 지난해 11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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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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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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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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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교수진들이 간이식학과 국제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최근 대한간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인 ‘LT Updates 2026’가 서울에서 개최됐다.이번 국제 학술대회에서 장원배 제주대학교병원 외과 교수가 책임저자로, 제주대학교병원 이진 의생명연구원 연구전담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mini-oral abstract presentation’에서 ‘poster presentation’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들은 전문가와 신진 학자 모두를 위해 간이식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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