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공석 7개월째인 인천공항공사가 사장 자리를 채우기 위한 공개모집 방식의 공모 절차를 이번주 시점으로 본격 시작한다.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는 '제11대 사장 선임 공고'를 이번주에 낼 예정이다.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장은 인공지능을 교육과 문화예술, 국제화, 지역혁신 전반에 접목해 ‘최강의 AI 소프트파워 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목원대는 지난 3일 제11대 이희학 총장 취임식 및 감사예배를 열고 ‘목원 비전 2030’을 공개했다. 이 총장은 2022년 제10대 총장에 취임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제11대 총장 임기를 시작했다. 목원 비전 2030의 출발점은 ‘다른 대학과 비슷한 AI 대학을 만들지 않겠다’는 데 있다. AI를 하나의 학과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11대 본부장에 김정희 전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이 취임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일 김정희 신임 본부장이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첫 상임 기관장이자 최초의 여성 기관장이다. 김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농장과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가축위생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인공
남서울대학교 윤승용 총장이 제11대 총장으로 연임돼 대학의 지속 가능한 혁신과 미래 도약을 다시 한번 이끌게 됐다.학교법인 성암학원은 최근 열린 법인 이사회에서 윤 총장을 제11대 남서울대 총장으로 재임용하기로 결정했다.성암학원은 윤 총장이 2018년 제7대 총장으로 처음 취임한 이후 제8대, 제9대, 제10대 총장을 맡으며 지역 맞춤형 실무교육, 산학협력, 교육과정 혁신, 재정·행정 안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윤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새 임기를 시작했다. 남서울대학교는 다음 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일 제11대 본부장으로 김정희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정희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고 방역·대응 전문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X전환, 드론 및 인공지능 예찰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가축위생방역을 선도하는 종합 서비스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해 김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역량을 집중할 세 가지 방향으로 ▲예찰·점검 기능을 효율화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변화를 지원하는 서비스 강화 ▲인공지능, 드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2일 접견실에서 김구한 제11대 울산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게서 백서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이 제11대 조용식 교육감의 교육철학을 반영한 2026~2030년 교육 기본 방향을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으로 확정하고 학생의 현재 삶과 배움, 성장에 초점을 ...
울산시교육청이 2030년까지 적용할 새로운 울산교육의 기본 방향을 확정했다. 제11대 조용식 교육감이 내건 울산교육의 비전은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이다. 미래를 준비한다는 이유로 학생들에게 오늘의 희생을 요구하기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존중받으며 성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앞으로 4년간 울산교육은 이를 학교와 교실에서 보여줘야 한다.교육지표로 정한 ‘스스로 생각하고, 다 함께 성장하며, 내일을 여는 교육’도 수업과 학교생활의 변화 없이는 실현하기 어렵다.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은 교사가 알려주는
1주전
인천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모한다.인천테크노파크는 1일 이사장 명의의 ‘원장 초빙 공고’를 냈다.2022년 12월 1일 취임한 인천시 국장 출신의 제11대 이주호 원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30일 끝나는데 따른 것이다.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의결 및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2년 이내 임기 연장이 가능하고 공모 절차를 거쳐 연임도 가능하다.원장의 보수는 연봉 1억5,000만원 이내이고 성과급은 연 1회 별도 지급한다.자격 기준은 ▲대학
울산시교육청은 울산형 공교육 모형 ‘외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외솔교육은 제11대 교육감 공약사항의 하나다. 외솔 선생의 한글 사랑과 자주정신을 울산교육에 계승하고 울산만의 특색 있는 공교육 모형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부서별로 추진해 온 문해력·자주성·민주시민교육 관련 정책을 외솔교육을 중심으로 연계해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외솔교육 종합 추진안은 ‘문해력 교육’ ‘자주성 교육’ ‘민주시민교육’ ‘외솔교육 실행 기반 마련’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12개 핵심과제와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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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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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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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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