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산하 공공기관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현장 중심의 농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이 하나로 통합돼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재편된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흡수·통합된다. 정부는 3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공공기관
한국축산진흥공사 출범 예고와 관련,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축종별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을 반영한 조직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이뤄진 축산물품질평가원 박수진 원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다. 정부는 앞서 지난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하나로 통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11대 본부장에 김정희 전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이 취임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일 김정희 신임 본부장이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첫 상임 기관장이자 최초의 여성 기관장이다. 김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농장과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가축위생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인공
세종지역 농림·축산 분야 공공기관들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청렴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 실천과 기관 간 소통·협력 강화에 나섰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세종시 BOK아트센터에서 ‘제2회 세종 농림축산 공공기관 청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일 제11대 본부장으로 김정희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정희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고 방역·대응 전문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X전환, 드론 및 인공지능 예찰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가축위생방역을 선도하는 종합 서비스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해 김 본부장은 방역본부의 역량을 집중할 세 가지 방향으로 ▲예찰·점검 기능을 효율화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변화를 지원하는 서비스 강화 ▲인공지능, 드론,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8곳이 3개 기관 체계로 재편된다. 농식품부 산하 기관은 통폐합을 통해 3개가 줄고, 산림청 산하 기관은 2개가 감소한다.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농식품부 산하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통합된다.축산물 품질평가와 가축 방역 지원, 축산환경 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3개 기관을 하나로 묶어 축산 분야 공공서비스의 운영체계를 일원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세 기관의 정원은 축산물품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가 흑염소 농가와 축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가축질병 예방과 인수공통감염병 홍보 활동을 펼쳤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와 남부사무소는 지난 15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제2회 전북흑염소 한마음 대회’에 참가해 차단방역과 가축질병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전북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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