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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지역 기초예선대회가 8월 2일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중·고등부문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이번 경남 예선은 학교급에 따라 날짜를 나누어 진행된다. 8월 2일에는 경상남도교육청 관내 중·고등부문 예선이 개최됐으며, 8월 8일에는 초등부문 예선이 같은 장소인 경상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첫날 열린 중·고등부문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뤄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코딩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본
경주시가 북천 폐철교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보행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전국민 대상 창의적인 보행교 디자인 발굴에 나선다. 2일 경주시에 따르면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의정 방향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으로 ‘열정으로 열일하는 열린 의회’를 최종 확정했다. 새 슬로건은 마포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참여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번 슬로건은 지난 7월 10일자로 마무리되었던 전국민 대상 제10대 마포구의회 슬로건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열린 마음으로 듣고, 열일하는 마포의회”를 수정한 것이다. 최우수상에 담긴 ‘경청’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제10대 의회가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인공지능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과 미래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조망하는 전국민 대상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례관리, 상담기록 작성, 복지정보 분석 등 업무 전반에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이에 따라 사회복지 전문인력이 갖춰야 할 역량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사회복지학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시대, 사회복지의 새로운 사례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공개 릴레이 특강을 마련했다.이번 특강은 재학생과 졸업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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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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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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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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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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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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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뷰 김용욱 사내이사, 소유 주식 수량 1만2061주 보고…소유 지분율 0.23%
네오뷰의 김용욱 사내이사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네오뷰 주식 소유상황을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1만2061주, 지분율은 0.2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1만2061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 인적분할에 의한 주식취득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상기 변동일은 인적분할에 따른 재상장일입니다"라고 기재됐다.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2. 보고자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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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한 장에 멈춰선 안양시의회… 법정 공방 사이 민생은 뒷전
경기 안양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나온 투표용지 한 장의 유·무효 논란이 법정으로 넘어갔지만 시의회는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도 선출하지 못한 채 멈춰 서 있다.음경택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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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길보다 뜨거웠던 이름 없는 영웅들
7월18일,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수많은 소방관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화마와 맞섰고, 마침내 5일간의 사투 끝에 완전 진화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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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뷰 김선철 사내이사, 소유 주식 수량 288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5%
네오뷰의 김선철 사내이사가 네오뷰 주식 소유상황을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2880주, 지분율은 0.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288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880주가 됐다. 사유는 신규등록이었다. 비고에는 인적분할에 의한 주식취득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 상기 변동일은 인적분할에 따른 재상장일입니다"라고 기재됐다.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2. 보고자에 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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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 아처와 맞손…군용 AAM 선점 나선다
대한항공이 미국의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과 군용 A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