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육아와 돌봄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미성년 자녀를 둔 경력보유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영주지점'을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은 장시간 근무가 어려운 경력보유 여성과 단기·시간제 인력이 필요한 사업장을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근로자의 여건과 사업장의 인력
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월 8일과 16일 양일간 남동시니어클럽 공익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령자 맞춤형
광명시가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026년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2분기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연간 일자리 목표 1만 6천965개 가운데 1만 3천483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79%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하는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이 있다.시는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ESG 경영 기반 일자리 창출 등 4대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1일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항형 일자리추
대구 동구여성문화공간은 지난 9일, 동구 신천동 소재 명덕빵앗간에서 대구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동구여성행복 일자리 카페’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병·의원 5개소와 일반 기업 5개소가 참여해 구인 기
김석희 기자 = 양구군은 지역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과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6년 일자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강원지역 고용 현장을 찾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노동·산업안전 정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을 실었다.김 장관은 16일, '현장에서 길을 찾다' 일곱 번째 일정으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을 방문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가 추진 중인 지역 특화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정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강원지청은 올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와 함께 관광업과 의료·바이오 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강원형 지역산
고창군 로컬JOB센터와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가 27일 고수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발굴과 정착 초기 상담·멘토링에도 협력할 계획이다.오세훈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계를 통해 귀농
김천상공회의소는 지역 주력 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업별 산업안전 교육과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소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1일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인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 사업설명회와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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