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오래된 지혜, 새로운 일상’이 17일 문화제조창에서 막을 올렸다.행사는 이날 오후 2시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으며, 청주시한국공예관 개관 25주년 기념전과 함께 진행된다.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을 맡은 이장섭 청주시장과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통공예페스티벌 및 공예관 25주년 기념전 참여 작가, 지역 문화예술 기관·단체 관계자, 관람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