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위기가정 긴급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실무위원회를 2025년 1월과 2월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은 긴급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안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지역의 저소득 가구 학생들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HD현대중공업·HD현대1%나눔재단은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취약계층 아동 희망장학금 및 긴급 생계비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후원금 총 9천24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 내용은 ‘생계곤란세대 후원금’과 ‘복지사각세대 위기가정 후원금’으로 지원 금액은 각각 5천640만원, 3천600만원이다.‘생계곤란세대 후원금’은 올 한해 울산 동구지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12일 마산회원구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기빙클럽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마산회원구 하나로봉사회에서 백형일 회장 외 9명이 100만 원, 대한적십자사 마산회원구 석전동봉사회 회원 일동이 1
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은 25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글로벌 로드 멘토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위기가정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맞춤형 진로 설계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 로드 멘토링은 달성
타이어뱅크오라점은 3월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실시하는 ‘적십자 희망풍차 명패달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타이어뱅크오라점은 나눔문화위원 김용범의 홍보를 통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도내 위기가정 자립지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나눔사업장으로 등록됐다.박상기 대표는 “사업을 운영하며 이웃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도민들과 나누며 살고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뜻을 같이하여 꾸준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충북 영동군이 오는 17일 착공식을 앞둔 영동 양수발전소 건설을 견인할 민관협의체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일 상황실에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범군민지원협의회'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신규 위원도 위촉했다. 회의에는 협의회 위원과 사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과 행정, 시행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2019년 7월 양수발전소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범군민지원협의회를 구성했다
K-water 충북 충주댐지사가 지속해온 환경보호 활동이 주민들로부터 인정받았다.충북 충주시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3일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K-water 충주댐지사 이용철 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정연수 지사장과 이용철 차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번 감사패 수상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를 누구보다도 빨리 파악해 신속히 해결해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가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총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북, 경남 지역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하에 긴급히 결정됐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각 사 별로 꾸준히 지속해 온 지역사회 공헌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이번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사업, 긴급 생필품 지원 및 임시 주거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역 구호 활동에 사
신한은행이 3일 인천광역시·초록우산과 함께 결식아동 급식카드 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에 아동급식카드 결제 기능을 탑재했으며,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8세 미만 아동들은 아동급식카드를 '땡겨요'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충남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까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어 공공건축 심의를 마무리한 뒤 설계 공모를 거쳐 2026년 12월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28년 7월 개관할 예정이다.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에 들어설 축구역사박물관은 사업비 306억 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