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구 예산군수가 취임 한 달을 맞아 ‘안정 속 변화’를 군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산업·관광·복지 등 각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군수는 취임후 “민선9기는 새로운 시작이 아닌 민선8기에서 쌓아온 성과를 완성하고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는 시기”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이라는 군정 방향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최 군수는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예산터널 수해복구공사와 상가리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