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8일 '2026 청소년 진로멘토 양성교육' 2기 심화과정 수료식과 3기 신규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청소년 진로멘토 양성교육'은
김병삼 영천시장이 정부가 검토 중인 국군사관학교 설립 방안에 대해 충분한 공론화와 객관적인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시장은 국군사관학교 설립이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미래와 장교 양성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국가정책이라며 영천시의 입장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가 수십 년간 육군 장교를 양성해 온 국가 핵심 교육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 논의가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약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김병삼 영천시장이 정부가 검토 중인 국군사관학교의 대전 자운대 설립 방안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미래 장교 양성체계 개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국방교육 기능을 특정 지역에 집중하는 방식은 국가균형발전과 기존 국방교육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김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역사와 국가균형발전을 외면한 결정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합동교육과 첨단 국방교육 강화가 미래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국군사관학교를 자운대에 집중시키는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정부의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에 반대하는 국회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국민의힘 의원 38명과 개혁신당 이준석·천하람·이주영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 등 모두 42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 의원은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목적으로 추진되는 이재명 정부의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규탄 및 각 군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장교 양성체계 마련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다.결의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육군사관학교를 군사 쿠데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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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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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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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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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실적 뒤집은 ‘해외 카드’…영업이익 47.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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