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랑은 PC 시장의 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의 가치를 포착하고 지표를 제시하고자,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베스트 어워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 상반기 베스트 어워즈를 통해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PC 업계의 치열한 경쟁과 한층 넓어진 IT 생태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특히 최근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기존 ‘베스트 하드웨어 어워즈’에서 ‘베스트 어워즈’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기존에는 CPU,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전통적인 PC 하드웨어 카테고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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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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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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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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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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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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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성 청주시의장 선출 … 첫 여성 의장 탄생
충북 청주시의회 개원 이래 첫 여성 의장이 탄생했다.청주시의회는 1일 10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임은성 의원을 4대 통합 청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이날 투표에서 임 의장은 재적의원 45명 중 42표를 얻어 당선됐다.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4대 시의회는 철저히 공부하고 준비해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의 뜻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부의장에는 국민의힘 정태훈 의원이 선출됐다.시의회는 오는 3일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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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지자체 4년 성패 `재정 혁신'에 달렸다
민선9기 충청권 지방정부가 1일 재정난 극복 과제를 안고 출범했다.충청권 각 광역지자체는 출범 전부터 재정위기론에 공약 사업 차질 우려가 나온 만큼 자구책 마련이 최대 과제로 꼽힌다.이에 충청권 지자체장들은 임기 초기 재정운용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채무 증가 등으로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으로는 공약 이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지난해 말 기준 충북도의 누적 채무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대전시 채무는 1조5800억원, 충남도는 올해 예산 부족액이 1조304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도 올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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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전환·민생 실용' … 민선9기 신용한號 출범
제37대 신용한 충북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신임 신 지사는 이날 오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지사직 인수위와 자문위원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와 도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했다.신 지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도정의 새 비전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 선포와 함께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지역이 상생하는 균형특별도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특별도 △도민과 소통하는 실용특별도 등 5대 도정 목표를 밝혔다.신 지사는 취임사에서 “지금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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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사퇴 촉구·이의신청 예고... 충북대-교통대 D등급 `후폭풍'
속보=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아 사업 퇴출 위기에 놓이자 후폭풍이 불고 있다.교통대 교수회는 윤승조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고, 충북대는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며 이의신청을 예고했다.교통대 교수회는 1일 성명을 내 “정부의 글로컬대학 사업에서 우리 대학이 지정취소 절차를 밟게 된 것에 대해 총괄 책임자인 총장은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글로컬대학 사업은 지난 수년간 대학의 명운을 건 최우선 과제였다”며 “두 번 연속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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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총장 임용후보자 홍기남 사퇴
오는 10일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출 선거를 앞두고 홍기남 교수가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홍 교수는 1일 사퇴의 변을 통해 “충북대는 국가거점 국립대로서의 위상과 미래 경쟁력 측면에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재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 학교를 하루 빨리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번 선거에 나선 것은 이 전환기에 학교를 안정시키고 충북대의 미래를 여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현 국면을 깊이 숙고한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