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 인티큐브가 LG유플러스와 109억9024만원 규모의 신한카드 통신인프라 고도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전기통신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LG유플러스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며, 계약금액 총액은 109억9024만원으로 인티큐브의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48억원 대비 17.0%에 해당한다. 계약은 조건부 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공시유보 사항도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해당
신한카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로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구매부터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까지 각 금융사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8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 및 한국구세군과 함께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3000만원으로 떡과 과일, 채소 등
신한카드가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신용카드 동반성장' 이벤트를 연다. 신한카드는 22일 이번 이벤트로 카드사 최대 규모인 총 10억 원 상당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뒤 서울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서울사랑상품권 9억5000만 원 상당을 추첨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누적 30만원 이상은 5만원권을 1만 명에게, 20만원
KB손해보험이 추석을 앞두고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 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방신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총 1억3000만 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카카오가 ‘챗GPT 포 카카오’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외부 연동 범위를 넓혔다. 쇼핑과 금융, 생활 분야 파트너가 추가되면서 이용자는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더 다양한 서비스를 대화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11일 카카오에는 ‘챗GPT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 서비스를 새로 연동했다. 이번에 합류한 곳은 다이소몰, 룩스루, 스페이스클라우드, 신세계면세점, 신한카드, LF몰, 청연이다.카카오툴즈는 카카오 안팎의 서비스를 챗GPT 포 카카오 채팅창에서 대화로 쓸
신한카드와 하나카드가 정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대상 국산 인공지능 서비스 사업 '모두의 AI'에 참여한다.두 카드사는 10일 SK텔레콤 컨소시엄에 참여해 'AI 에이전트 페이'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표준 규격 수립과 보안을, 하나카드는 결제·인증을 결합한 서비스 경험을 강조했다. 모두의 AI는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국민이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8일 SK텔레콤,
KB손해보험이 추석 명절을 맞아 금융감독원 및 금융업권과 합심해 지역 상권 살리기와 소외계층 지원 행보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KB손해보험은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이어
핀테크 기업 해빗팩토리가 SK텔레콤이 주도하는 '모두의 AI' 컨소시엄에 참여해 마이데이터 기반 금융 AI 서비스를 개발한다.해빗팩토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SKT 컨소시엄이 선정됨에 따라 금융·결제 분야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모두의 AI는 국산 AI 모델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금융·결제 분야에는 해빗팩토리와 신한카드, 하나카드 등 3곳이 참여한다.해빗팩토리는 마이데이터와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자산관리·노후설계
신한카드가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와 첫 상업자표시신용카드를 선보였다.신한카드는 1일 2030 여성 중심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와 협업한 PLC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지그재그 이용금액의 15%를 전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만 지그재그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일상 소비 혜택으로 특별가맹점 이용금액의 10%를 최대 6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립한 지그재그 포인트는 지그재그에서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월실적 구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2시간전
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2시간전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2시간전
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2시간전
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2시간전
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