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실리콘은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KCC실리콘 연구소에서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박용래 교수 연구진과 함께 ‘제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3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대학 전공 탐색 멘토링 캠프’를 열고 ‘시흥시-서울대학교 청소년 SEED 캠프’의 운영을 시작했다.
선문대학교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은 서울대학교 차세대 반도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대와 선문대에서 '2026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회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설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융합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에 곽상곤 국제협력국 부국장이 지난달 30일 임명됐다. 곽 신임 충북본부장 부임일은 7일이다.곽상곤 신임 충북본부장은 국제협력 분야와 외자운용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로, 합리적인 업무 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 등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곽 본부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서울대와 미시간주립대에서 행정학과 경영학,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한국은행에 입사후 외자운용원, 국제협력국 등에서 근무했다.이번 인사에서 송대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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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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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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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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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이이남 작가 초대전 ‘금강내산’ 개최
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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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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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성주군은 8월 3일 성주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구지사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폭염대비 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및 재해예방, 사례 등을 중점 교육했다. 이어, 성주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폭염으로 인한 환자발생시 응급처치 등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참여자 실습형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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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온 빛, 가야에 닿다'
2천 년 전 허왕후가 가야를 향해 건넜던 바닷길이 올여름 찬란한 빛으로 되살아난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제3회 김해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김해 빛 축제’는 기존의 일루미네이션 중심 행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김해의 역사와 정체성을 매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3개년 스토리형 축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첫해인 올해는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야로 향했던 바닷길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관람객들은 출항과 항해, 가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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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는 혹평 vs 관객은 열광…해외서 핫한 '오디세이' 논쟁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는 캐스팅과 디자인이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논쟁의 중심에 섰다. 개봉 이후 작품은 상당한 호평과 흥행 성과를 거뒀지만, 고전학자들과 일반 관객 사이의 논쟁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2일 IT 매체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 기원전 8세기 무렵의 서사시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을 두고 벌어지는 뜨거운 반응 자체가, 이 영화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에서 10년을 보낸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긴 여정을 다룬다. 오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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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2026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 ‘내일의 문화기획자 클래스’ 기초 과정 마무리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지난달 23일 2026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사업의 ‘내일의 문화기획자 클래스’ 기초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내일의 문화기획자 클래스’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이번 기초 과정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문화기획 입문자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과 참가자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배 문화기획자들의 강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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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무전동, “시원한 생수 한 병에 이웃사랑을 담아 드립니다”
무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무전대로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시원한 생수와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무전대로 앞에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보냉가방을 직접 전달하며,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