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지난달 3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세종고수학당’ 워크숍과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원할 전문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된 세종고수학당은 지역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고, 지역인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세종고수학당은 13회의 이론교육과 8회의 현장실습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운영과 회계, 조
경북테크노파크가 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과 디지털 기반 스마트 돌봄 체계구축을 위해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시범사업은 경상북도·상주시·경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상주시 사업과 경상북도·예천군·경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예천군 사업 등 총 2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인구구조와 돌봄환경을 반영한 스마트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상주시 사업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체·마음건강 통합관리를 위한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메쎄이상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20~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를 앞두고 복지·돌봄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특히 민간의 전문적인 행사·홍보 기반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보유한 사회서비스 정보 및 공공 네트워크를 연계해 임신, 출산, 양육 과정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리고 사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데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익 목적의 사회서비스·가족지원 사업 및 행사 상호 홍보,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의 기존 복지자원과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건강관리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의 기존 복지자원과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기술을 연계한 스마트 건강관리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경상북도와 상주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경북테크노파크, 인공지능 기반 기술기업인 ㈜모션어드바이저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6일 이김병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와 임직원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주민과 사회서비스 이용자에게 의료·복지 분야의 통합돌봄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소속 시설 임직원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특히 생활지원사와 복지만두레 회원 등 지역 돌봄 인력이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응급 상황을 발견하거나 사회서비스 이용자에게 긴급한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충남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료 세탁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세탁기 고장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지원해 일상생활 속 부담을 덜고 위생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에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세탁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며, 서비스는 월 2회씩 3개월간 본인 부담 없이 제공된다. 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
충북 단양군은 지난 31일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과 사회서비스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장보기 지원, 병원 동행 지원, 식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연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사업 연계 및 홍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장보기와 식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병원 동행 지원을 연계해 교통과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의 일
김만식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과를 비롯해 중앙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 예산군,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이 지난 11일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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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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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여수에코에너지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을 목적으로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 1식을 508억25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사용될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로, 거래상대방은 삼영기업이다. 회사와 삼영기업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취득가액 508억2500만원은 2025년 말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23억9754만원 대비 156.8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9년 4월 21일이며, 납품 및 검사 완료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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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폭염이 계속되는 시간 속에서도우리집 처마 밑에 제비가 부화하네다섯 개의 입이 열렸네이글거리는 열기도 잊은 채살고자 하는 간절한 뜨거움이그곳에서 희망이 되었네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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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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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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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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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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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울산 독립운동가 2명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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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기존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복 81주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AI 기술로 제작한 특별영상에는 국채보상운동과 의병운동, 만세운동, 청년운동, 교육운동 등 울산에서 전개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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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알트 "이더리움 1만달러 가능"…실제 차익실현 목표는 3000달러
XRP 가격 상승을 정확히 짚었던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가 이더리움의 기술적 목표치로 1만달러를 제시했다. 다만 그는 실제 보유 포지션은 이더리움이 3000달러에 도달하면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돈알트는 엑스에서 현재 이더리움 거래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공식 목표가를 4000달러, 비공식 거시 목표가를 1만달러로 제시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3000달러에서 차익을 실현하겠다고 했다.그는 8월 13일 이더리움을 약 1900달러에 매수해 롱 포지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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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하모니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 곳곳에 희망·즐거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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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선율이 울려 퍼질 때마다 아이들은 손뼉을 치고, 병원의 노인들은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른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와 공간을 잇는 울산 울주군 선배시민사업단 ‘발리하모니’는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발리하모니는 2024년 ‘우쿨렐레악단’으로 출발했다. 새로운 악기를 배우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해 사회참여지원사업을 거쳐 올해부터는 선배시민사업단으로 전환됐다. 현재 13명의 단원 가운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1명을 제외한 12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0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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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집적·집중’ 원칙, 울산 에너지 클러스터 유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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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서울 잔류 제로’와 ‘집적·집중’ 원칙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에너지 관련 기관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하는 울산시의 전략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침에 맞춰 기존 에너지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 기반을 연계한 ‘완성형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유치 논리로 내세울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서울에 있는 행정·공공기관은 지역 혁신도시로 가야 한다”며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