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취약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와 함께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사업 등을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7,000만 원의 사업비를 전달했다.화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새롭게 구성된 시·군 명예단장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한다.경북도는 지난 23일 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와 함께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귀포시는 제주광역자활센터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241명에게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격려하기 위해 여름용품을 지원했다.서귀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15만원 상당의 여름용품 3종세트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제주 지역화폐‘탐나는전’1인당 16만원을 지급했다.서귀포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건 강권을 보호하고, 지급된 ‘탐나는전’이 골목상권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됨으로써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효과를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31일 엄정면 소재 과일꽃 팜핑농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33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성장이 함께하는 아동 체험 프로그램’의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에게 치유농장 오감 체험과 환경교육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오는 9월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열린 첫 회차에서는 농장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쌈채소 모종 심기와 전통놀이
  충남도가 추진하는 장애인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크리에이터’가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이끌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6명은 모두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기획·촬영·편집한 영상을 게시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폭넓게 소통했다.  우리동네 크리에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참여형
충남도가 추진하는 장애인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크리에이터’가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이끌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6명은 모두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기획·촬영·편집한 영상을 게시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폭넓게 소통했다.우리동네 크리에이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참여형
대전 서구가 14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전달식을 갖고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금을 활용해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에 냉방 용품 및 김치 등을 전달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복지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구는 에너지 취약계층 615세대에 10만원씩 냉방 비용을 지원하며, 협의체는 9000만원 상당의 폭염 극복 물품과 여름 김장김치을 마련해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서구에는 현재 24개 동 454명의
“경로당에 가기엔 아직 젊고, 취업시장에서는 나이가 많다고 합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마음 편히 찾아올 곳이 생긴 것 같아 좋습니다.” 복지와 사회활동의 경계에 놓여 있던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울산 동구와 북구에 마련됐다. 2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이달 동구와 북구에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공유공간이 각각 문을 열었다. 동구는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북구는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을 맡는다. 그동안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 등 노년층을 위한 시설은 비교적 활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맨시티 방한 경기서 화력쇼… 팀 K리그에 3-1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국내 팬들 앞에서 화려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K리그1 올스타를 제압하고 방한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친선경기임에도 필 포든과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맨시티 선수들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경기 시작 직전 체감온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로야구, 폭염에 5일간 경기 중단…‘뉴노멀’ 준비할 때
6시간전
KBO리그가 폭염 때문에 유례없는 ‘여름방학’을 보내는 마지막 날인 9일 새벽 수도권은 창문 너머로 가을바람이 불어왔다.제아무리 기세등등하던 폭염도 날짜에는 장사가 없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무더위도 한풀 꺾일 것이라는 예보다. 멈춰 섰던 프로야구도 11일 일정을 재개한다.그러나 물러나는 것은 올여름 더위일 뿐이다. 매년 여름은 더 길고, 더 뜨거울 것이다. KBO리그도 ‘뉴노멀’을 설계할 시점이다.KBO 사무국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 5일부터 9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모든 경기를 취소하고 무더위 대책 마련에 나섰다.11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
6시간전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냈다.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장은수는 공동 2위 강채연과 문정민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았다.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로서는 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일궈낸 첫 우승이었다.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신인왕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체력인증센터, 문수체육관 내 개소
6시간전
울산시가 시민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문수체육관에 조성한 ‘울산체력인증센터’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울산시체육회가 운영을 맡는다. 센터는 문수체육관 1층 225㎡ 규모로 구축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표준 체력 측정장비와 측정체계를 갖췄다. 체력 측정 인증, 맞춤형 운동처방, 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체력증진교실,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 학교·기업·공공기관 연계 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스&분석]울산시·정치권, 정부 2차 공공기관 울산유치 전략 있나
6시간전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사실상 ‘9월 승부처’를 앞두고 속도를 내고 있지만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대응은 아직 총론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정부가 2차 이전을 기존의 ‘지역별 나눠먹기’가 아닌 산업·지역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울산이 에너지산업 수도라는 강점을 실제 유치 성과로 연결할 정교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9일 본보 취재결과, 정부는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3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전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