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22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20회 울산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자유롭고, 신나고, 감동이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부설 울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제28회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고 꿈과 자립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발표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한편, 지역사회에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모두 1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자립을 앞둔 보호연장아동 등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토스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하는 '2026년 보호연장아동 자립캠프'에 금융교육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보호연장아동 자립캠프는 보호연장아동과 보호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광주·부산·서울 3개 권역에서 진로·생활·금융 등 자립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토스는 캠프에 참여하는 보호연장아동과 보호종료예정아동 등 약 150명을
중국 인공지능 기업 지푸가 중국산 칩만으로 운영하는 초대형 AI 컴퓨팅센터를 구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37% 급등했다.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체 AI 인프라를 확보하며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푸는 최근 중국산 AI 칩만으로 운영되는 1기가와트 규모의 AI 컴퓨팅센터 구축을 완료했다. 이 시설은 자사의 대규모언어모델인 GLM 시리즈의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
대구시교육청은 8월 12일 오후 12시 호텔수성에서 ‘2026년 대안교육 관련 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업중단 숙려제 외부 프로그램 위탁기관 등 대안교육 및 학생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여한다. 먼저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장문선 교수가 ‘학
여름 피서객이 몰리는 8월, 성주지역 하천과 계곡에 대한 불법 점용·변칙 영업 차단이 한층 강화된다.성주군은 휴가철 최대 피크기를 맞아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시설물과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휴양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원스톱 정비와 불시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동아리 ‘담온’은 지난 12일 청소년문화의집 2관 청소년꿈터에서 여름방학 일일카페 ‘Cool & Sweet’를 운영했다. ‘담온’은 커피와 바리스타 분야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매월 두 차례 정기활동을 통해 커피와 다양한 음료·디저트 만들기를 배우며 관련 분야의 역량을 키우고
영주시는 ㈜호정산업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및 산사태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식생매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식생매트는 홍수 등 유속에 의한 하천 호안, 법면, 도로 비탈면 등의 침식을 방지하고 신속한 식생 녹화 조성을 돕는 친환경 자재로, 하천 정비 및 수해 복구 공사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