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15분쯤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찰 일부가 소실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사찰 내부에서 불을 피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제물포구 신포청사에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1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27분쯤 신포청사 정자 인근 화단에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모아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0일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6시경 미추홀구 주안동 4층 다세대주택 옥상에 있는 쓰레기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옥상 바닥에 3㎡ 가량 그을음이 생겼고, 에어컨 실
17일 오전 9시 47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LIG 넥스원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초진됐다.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큰 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당국은 옥상 냉각탑 철거 작업 중 불꽃이 튀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한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질러 축구장 5개에 달하는 면적을 태운 5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호관찰과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도 명령했다. 다만 치료감호 청구는 A씨가 이미 스스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다며 기각했다. A씨는 올해 1월 총 두 차례에 걸쳐 북구 명촌교 인근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와 동천강변 억새밭에 불을 질러 공공의 위험을 발생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 범행으로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포항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이 불을 끄려던 60대 남성이 부상을 당했다.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학잠동의
14일 오후 4시16분쯤 화성시 효행구 매송면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를 포함해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22일 오후 5시48분쯤 평택시 비전동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불은 건물 2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오전 5시19분쯤 양주시 산북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을 이송됐고 주민 53명이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약 40분 만인 6시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사람을 찾겠다며 여관 화재경보기에 라이터 불을 갖다 댄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형사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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