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7월 17일 DMZ숲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2026 북부권 국제교류 G-Harmony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11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충주, 제천, 단양지역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및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 2차 북부권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북부권 3개 지역 교육지원청의 긴밀한 협력으로 기획된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제천에서 열린 1차 연수에 이어 두 번째로 충주에서 진행됐다. 향후 단양에서 3차 연수가 개최될 예정으로, 북부권 지역 전담조사관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전담조사관의 사안조사 공정성을 높이고, 일선 교원들이 교육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35년간 북부권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 통신시설 고도제한 해제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장사·영랑지역의 새로운 발전
김석희 기자 = 평창군치매안심센터는 8월 12일~10월 28일 진부면 치매안심센터 분소에서 북부권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쉼터프로그램
김석희 기자 =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오는 8월부터 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근력운동 프로그램 ‘득근득근 운동교실’을
합천군이 북부권 골프연습장의 민간 위탁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신규 입찰 및 시설 보완’ 방침을 세우면서, 이를 둘러싸고 지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수탁
경북 북부권 숙원사업인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의료인력 부
경상북도가 청송을 중심으로 북부권 시·군을 연결하는 인공지능 기반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AI 기술과 청정 자연자원을 결합해 원료 개발부터 제품화,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 북부권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충남 천안시가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계획을 27일 승인·고시하고 북부권 첨단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한다. 천흥2산단은 ㈜청암산업개발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며 총사업비 1563억 원을 투입해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2만2249㎡ 규모로 조성된다.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 준공 예정이며 전자부품과 정밀기계 등 첨단 제조업을 주로 유치한다. 이번 산단 조성으로 생산유발 2775억 원과 부가가치유발 1143억 원 및 고용유발 2660여 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와 서
경상북도가 북부권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청정 자연자본을 결합한 ‘AI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2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AI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청송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권 시·군 협력 ‘허브 앤 스포크’ 상생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여, 원료-분석-소재화-제품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완결형 가치사슬을 완성했다. 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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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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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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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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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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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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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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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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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53㏊에 3875억 투입 '헴프산업 거점' 구상…기업 7곳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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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2035년까지 새만금에 3875억 원을 투입해 산업용 대마인 '헴프'의 재배부터 연구개발·제품 생산까지 아우르는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다만 헴프산업이 현행 규제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는 만큼 특별법 제정과 규제특례 도입, 사업 타당성 확보 등이 향후 클러스터 조성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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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회서 친환경 바이오소재 산업화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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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김형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소재 개발 방향성 모색’ 정책토론회가 8월 10일 국회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관련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바이오소재의 기술개발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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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공간 체험·숏폼 영화 상영으로 이어지는 ‘영화광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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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하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는 알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박성훈 작·연출의 연극 ‘영화광의 방’이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대 문화공간 ‘다다르다’에서 관객을 만난다. 전문 스턴트·액션팀 비범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광의 방’은 현실보다 영화 속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영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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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37.6%까지 떨어진 전북…가뭄 대응 특교세 16억3500만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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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37.6%까지 떨어진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가뭄 대응을 위한 특별교부세 16억35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기존에 투입한 12억원을 포함하면 가뭄 대응 재정지원 규모는 총 28억3500만원으로 늘어난다. 특히 이번에는 농업용수뿐 아니라 가뭄 취약지역의 생활용수 확보에도 예산이 투입된다. 전북도는 지속되는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