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6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건설업계의 현황과 애로를 건의하고 지역건설업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전문건설협회 류근형 회장, 박종진 운영위원,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김경환 본부장, 송영수 농지은행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종합공사에 전문건설사업자 입찰 참여시 전문 요구 업종 최소화 △4억3000만원 미만 공사 전문공사로 구분해 발주 △종합적인 계획·관리·조정의 필요성이 적은 경우 전문공사로 구분해 발주△부대공사를 주된 공사로 구분해 전문공사가 종합공사로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을 둘러싸고 ‘분할 발주’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지난 5일 스티븐 퍼 캐나다 국방부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11일 8조원에 달하는 ‘2026년 LH 공공주택 공사·설계·건설사업관리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LH 수요 공공주택 공사·설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손실 57억5122만원과 당기순손실 78억3791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71억7745만원으로 전년 729억8661만원 대비 7.9% 감소했다.씨앤투스는 매출 감소 배경으로 글로벌 관세 이슈 등에 따른 고객사의 에어필터 발주 감소를 들었다. 영업손실 전환에는 워크웨어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초기 투자비용 발생과 에어필터 매출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당기순손실 확대와 관련해서는 영업권 및 유형자산 손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인텍플러스가 3월 4일 공시를 통해 대만의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96억3296만94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838억7341만9602원의 11.5%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3월 3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지역은 대만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지급조건은 발주 1의 경우 계약금 30%, 중도금 50%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9일부터 협력업체를 모집 중이다. 협력업체 모집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외주 부문은 토목공종 및 건축/기계/전기공종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 진행하며, 자재 부문은 공통 및 가설자재, 건축자재, 기계 및 전기자재 등 지정 품목에 한해 협력업체를 모집한다.외주와 자재 부문의 세부 모집사항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공서 발주 공사 또는
한국수출입은행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필리핀 최대 민간 전력기업 메랄코와 ‘필리핀 원전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메랄코는 필리핀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55%를 점유한 최대 인프라 기업으로, 향후 필리핀 전력 인프라 전반에 걸쳐 독보적인 발주 영향력을 보유한 핵심 동반자로 꼽힌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핀 국빈 방문을 계기로 ‘K-원전’의 현지 시장 선점을 금융 측면에서 뒷받침하기
‘공사’ 22건 1조2천563억·‘용역’ 103건 5천391억 등 발주‘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 6천932억 집행 등 관심 3월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 공공공사 및 용역 등 4조7,924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이달 한 달 동안 총 216건, 4조7,924억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58건, 1조9,055억원 ▲이월 공고는 58건, 2조8,869억 원 규모다.주요 신규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최근 공사 계약상대자 등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 사칭하거나 명함을 위조하는 방식의 보이스피싱 시도가 확인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사에 따르면 사기범은 공사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연락한 뒤, 긴급 발주, 예산 부족, 대금 처리, 계약 이행 등을 빌미로 물품 납품, 선입금, 계좌이체, 금융상품 가입 등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상대방이 계약 관련 정보를 일부 알고 있더라도, 이는 나라장터 등 공개자료를 통해 확보했을 가
충북 단양군이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군은 계약 및 발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기획 단계부터 지역내 발주가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입찰부터 계약까지 전 과정에서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공공사업의 경우 지역내 업체와의 하도급 체결을 적극 권장하고 지역 자재와 장비, 인력의 우선 사용을 독려해 지역 건설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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