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진도교육지원청과 진도군청이 9월 22일 교육정책의 협력 강화 및 진도교육 발전을 위한 2026년 진도교육발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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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협회와 크로캣하우스, 인천in 등은 지난 17일 제물포구 크로캣하우스에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들 3개 단체는 ▲인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및 프로젝트 기획 ▲문화예술인 및 창작 콘텐츠 발굴·지원·활성화 ▲전시, 공연, 축제, 문화행사 등 공동 운영 ▲지역 문화 정보 및 콘테츠 상호 공유 등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이들은 특히,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울주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대학-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의 예술적 역량을 지역 문화예술 현장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 및 프로젝트 협력 등을 추진한다.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
홍천군의회와 홍천군체육회가 지역 체육 활성화와 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홍천군의회는 지난 7일, 의회에서 홍천군체육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체육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지역 체육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홍천군의회와 홍천군체육회는 체육활동에 대한 군민들의 관
칠곡군과 농협 칠곡군지부가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칠곡군은 지난 8일 군청에서 김재욱 군수와 정경식 농협 칠곡군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과 청송군은 21일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송군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군수와 교육장을 비롯해 청송군의회 의장, 학교장, 학부모 대표 등 13명 참석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7년 청송군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폐교 활용 △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 이전 신축 관련 협력체계 구축 등 총 5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과천시는 지난 15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3,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과천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장순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 최형오 과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받은 기부금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의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올해로 29회를 맞는 과천공연예술축제는 ‘떠다니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장순 NH농협은행 과천
인천 서해구는 지난 10일 주요 현안 논의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교흥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 구재용 구청장을 비롯한 서해구 간부공무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서해구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 보고에 이어 ▲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서해구에서는 재정 안정화를 위한 재원확보 필요성 및 서해구 주요 재정사업 현황 등에 대해 보고하고 ▲시세의 자치구 재원 이전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9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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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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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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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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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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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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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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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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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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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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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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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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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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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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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