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신규 원전 건설에 대비한 중·장기 지역발전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과 7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상생협력 협약에 이어
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과 7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상생협력 협약에 이어, 내년에 있을 예정 구역 고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별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원자력 정책과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제도, 특별지원사업 추진 절차와 재원 구조, 국내 원전 지원사업 사례 등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영덕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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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LNG 벙커링, 항만 배후물류, 미래에너지 공급망 등 여수·광양항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간기업의 글로벌 물류 운영 역량과 지방정부의 행정·정책 지원, 항만공사의 항만 운영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북극항로 상업화와 신규 물동량 창출에 대비하는 포괄적 협력
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
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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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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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역대급 적자’ 충격…8300억 손실에 세금 리스크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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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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