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경남 남해군의 남해마늘을 활용한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남해마늘은 해풍을 맞고 자라 풍부한 미네랄이 공급되는 천혜의 조건에서 재배되는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로 당도가 높고, 특유의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스낵 등 간편식 공동 개발을 추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은 총 7종으로 모두 남해마늘을 듬뿍 넣어 느끼함은 잡아주고 담백함은 배가될 수 있는 맛으로 개발했다. 대표 상품인 ‘마늘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