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현역 배우에게 직접 연기와 무대 경험을 배우는 기회가 마련된다.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공연예술 현장의 실무를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미래 예술인재 양성에 개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는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김진만 교수가 미국 국제공연예술축제에 한국 대표 예술인으로 초청돼 연극과 전통예술을 선보이며 한국 공연문화의 경쟁력을 알렸다.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국제 공연예술 네트워크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지역 대학의 문화예술 국제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간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동양대학교 간호학과가 현장 중심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예비 간호사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현직 간호사와 졸업생의 경험을 공유하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는
동양대학교 간호학과가 예비 간호사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동양대학교는 간호학과가 매년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선비간호사 워크숍’을 비롯해 현직 전문가 특강과 졸업생 멘토링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대표 프로그램인 선비간호사 워크숍은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임상 현장의 경험과 취업 노하우를 전하는 간호학과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병원별 취업 준비
김만덕기념관은 교육프로그램 '김만덕 아카데미'를 오는 8월과 9월에 운영한다. 김만덕 아카데미는 김만덕의 삶과 정신을 환경․사회․경제․지역사회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전문가 강의와 참여형 토론을 통해 김만덕의 나눔과 상생 정신을 현대 사회의 가치와 연결해 살펴본다.각 강좌에는 김만덕 연구, 제주 역사, 경제, 기후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정화 동양대학교 교수는 '김만덕의 실천적 삶과 제민정신 연구'의 저자로, ‘김만덕에게 배우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한다.김오진 제주기후
동양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시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에서 '2026 경기북부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교육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간 앵커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와 대학,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날 포럼에는 동두천시·연천군·포천시 교육지원청 관계자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