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2026년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도봉제일작목반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 전동운반차 등 편이장비를 보급하고 실사용 평가를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과 작목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하고 편리한 장비 보급으로 농작업 재해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작업 능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4월부터 실시한 여주대학교 이정원 교수의 전문 자문을 통해 농작업 위험요소를 보완한 개인별 맞춤형
의령군은 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을 채용해 관내 115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고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관리자들은 농작업 현장에서 미끄러짐과 넘어짐, 화재 등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농가별 작업환경에 맞는 개선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점검에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23일 이동경제사업장에서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작목별 맞춤형 안전실천 시범 사업’의 일
울진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울진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식 및 온열질환 예방교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2026년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도봉제일작목반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8월 6일 전동운반차 등 편이장비를 보급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24일 모현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근로자 대상 농작업 안전교육을 했다.이날 교육에는 모현시설채소연합회 소속 농가에서 근무하는 외
문음미 기자 = 해남군은 여름철 폭염시 농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리더를 활용한 찾아가는 농작업 재해예방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최근 양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23개 단위연구회 회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연찬교육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온열질환을 비롯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교육 및 대응 방법을 배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도 참여했다.이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농작업 안전365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최근 폭염 장기화로 농업인 온열질환과 농작업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김해시는 농업인 재해 발생 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업인안전재해보험 지원
무안군은 지난 4일 무안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 사업 대상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응급처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무안소방서 서마제 강사의 진행으로 3시간 동안 이뤄졌으며, 심근경색과 심정지 등 응급질환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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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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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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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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