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최근 서·논술형 전면 도입’에 대한 논란에 해명했지만 이를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의 인수위 격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16일 광주청사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평가를 서·논술형으로 전환하는 것은 아니다"며 "주요과목 중 지필고사에 해당하는 부분만 서·논술형으로 바꾸는 내용"이라고 해명
중부뉴스통신 = 대입제도 개편으로 내신 5등급제 전환과 함께 서·논술형 평가 및 수행평가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중학생들의 문학 독해력과 논술 역량이 핵심 학습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포함한 대입제도 개편에 속도를 더했다.5일 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국교위는 오는 10월 말 대입제도 개편안을 포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인수위원회가 '서·논술형 전면도입과 광주청사 축소·해체'를 발표해 논란인 가운데, 정책 면담 요청 과정에서 출입을 제지당한 교육시민단체가 인수위의 사과와 의견수렴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20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남광주 교육청 인수위의 정기 언론브리핑 시작 전,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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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학교·고등학교 교사 대다수가 2027학년도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는 지난달 8~26일 지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정기시험 논·서술형평가 전면 도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58명 가운데 437명인 95%가 반대했다고 1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월 '2026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 안내' 공문을 통해 2027학년도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정기시험에 논술형 문항 반영 의무화 계획을 밝혔다.논·서술형평가 도입 시기의 적절성을 묻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난 10일 설월여고 학생들과 미래 교육대한 대화에서 제1의 목표는 단편적인 지식만을 요구하는 현재의 오지선다형 평가방식을 떠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미래형 인재를 길러낼 수 없다.”면서 앞으로 미래교육에 적합한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싶다. 그리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졸업 후 이지역에 정착해 꿈을 펼치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그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뜻의 ‘지산지소’를 교육에서도 실현시키고 싶다.”면서 “때마침 우리 지역에
울산 울주군 웅촌중학교는 2026학년도 울산교육청 지정 학생 평가 정책 연구학교로서, ‘교사-인공지능 협업’ 기반 미래형 학생 평가 모형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31일 학교에 따르면 웅촌중은 ‘이음 2022 개정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교사-인공지능 협업 미래형 학생 평가 모형 연구’를 주제로,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1학기에는 교과별 성취 기준과 성취 수준을 분석해 학생의 실제 삶과 연결되는 탐구 질문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과 평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논술형 문항 도입을 추진하고 중·고교 내신에도 서·논술형 문항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서·논술형 전면 도입'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4일 국교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구성해 올해 12월까지 대입 개편의 큰 틀을 논의해 온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현장 중심의 수업·평가 혁신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한다. 전북교육청은 서·논술형 평가 기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과 연합하여'2026 상반기 중등 논술형 평가 핵심교원 직무연수'를 6월 24일부터 7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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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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