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AI교육원과 전남 일원에서 동·서부 관내 초등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평가 전문가 기본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지난 5일 시작된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AI·디지털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교원들이 평가 결과를 학생의 성장과 수업 개선에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6일간 30시간에 걸쳐 이론과 현장 사례, 실습·분임토의를 병행한다. 교원들이 학생평가를 실제 수업에 적
경북교육청은 AI 시대에 필요한 학생의 사고력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9월부터 ‘경북형 학생평가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2027학년도부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학교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정책은 학생평가를 단순히 지식과 정답을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근거 있게 표현하는지를 확인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가는 배움의 끝이 아니라 다음 배움을 여는 시작’이라는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 학생의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키우는 평가로의 전환을 위해 ‘2026 경북 학생 평가 혁신 지원단’을 구성하고, 9일 구미시에 있는 선주고등학교에서 1차 협의회를 열어 서·논술형 평가 확대와 인공지능 기반 평가의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혁신 지원단은 수석교사와 대학 입학 국제 자격제도 코디네이터, 교육과정과 학생평가 분야에 경험이 있는 현장 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 교사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논술형 평가 확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초등 학생평가 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8학년도 중고등학교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 학생평가 체제 구축에 선제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17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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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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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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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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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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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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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기술지원까지' 제주도 안심 지하수 클리닉 '호응'
수질 부적합 통보를 받고도 원인을 몰라 막막하던 지하수 관정이 전문인력의 무상 컨설팅으로 하나둘 정상을 되찾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이 이 같은 변화를 이끌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부적합 판정 뒤 개선명령을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전문인력이 관정 현장을 직접 찾아 수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시설 상태를 진단한 뒤 개선방안과 기술지원까지 연계한다.올해 8월까지 51개소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46개소의 컨설팅을 마쳤다.관정마다 문제가 달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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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XRP,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유동성이 중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XRP 가치의 핵심 요인으로 수요와 공급, 실사용, 유동성을 제시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가격이 단순 네트워크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와 시장 유동성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갈링하우스는 파에나 포럼 행사에서 국경 간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XRP 레저 활동과 XRP 가치의 관계, XRP가 왜 증권이 아닌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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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회 로또, 제주서 1명 2등 당첨...4508만원 행운
26일 이뤄진 제124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25억9252만5282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 2등 당첨자가 1명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9, 18, 24, 38, 43,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15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508만7397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제주시 함덕18길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591명으로 144만390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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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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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귀성길로 곳곳 정체…오후 4sim;5시 정점, 오후 10sim;11시 해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부터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