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17일 오후 3시 ‘동작구 보건소 이전 부지 및 상도동 생활SOC 부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공모 선정업체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경위와 협약 내용, 향후 절차를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 동작구보건소 이전 부지를 지역구로 둔 동작구의회 송동석 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적정성과 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해당 사업은 전 구청장 재임 당시인 2025년 9월 사업자 공모가 시행됐다. 구 동작구보건소 부지를 민간사업자에게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상임위원회 질의에 이어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팀장 및 노들예술섬사업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이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는 사당중학교 태권도부의 열악한 훈련환경을 개선하고, 태권도부를 동작구를 대표하는 스포츠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나섰다.노 의원은 8월 28일 사당중학교를 방문해 김남희 교장과 태권도부 훈련환경 개선 및 학생 선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이후 네 번째다. 노 의원은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을 찾아 태권도부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학교 측의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해 왔다.2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주요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SH의 대규모 자금 투입을 지적하며 “SH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을 위해 존재하는 공기업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노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한강버스의 이용실적이나 운항 현황에 앞서,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SH가 왜 선박을 운항하는 한강버스 사업의 최대주주가 됐는지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한강버스는 SH가 51%, 이크루즈가 49%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보행공간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고, 대여사업자의 관리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의 핵심은 현행 조례에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았던 지정주차구역의 설치·운영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다. 서울시는 현재 24개 자치구 485개소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운영하고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제1회의실에서 「서울시 청년 디지털 사회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및 AI 정책 사업 지원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의 디지털 접근권과 AI 활용 역량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함대건·박무영·박희정·옥동준·김미주·노성철·고찬양·홍재희·전승관·노연수 의원 공동주관으로 마련됐다. 최근 서울시의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청년 AI 사다리’ 사업 예산 56억2,500만원이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지난 25일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노 의원은 동작구에 지역구를 둔 제12대 서울시의원 중 유일하게 취임 첫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합류해, 서울시 재정 전반을 심사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에 따라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및 기금결산을 심사하는 특별위원회다. 노성철 의원은 향후 1년간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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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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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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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전공·언어 역량을 활용해 지역 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관학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경일대 앵커사업본부 AGORA사업단은 9월 17일 본교 도서관에서 경산시가족센터와 ‘지역사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