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지난 18일 탐진강 일원에서 생태계 회복과 수산자원 증강을 위한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행사를 진행했다.군은 이날 장흥읍 탐진강을 비롯한 관내 하천 및 저수지 18곳에 잉어류 치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장흥군 탐진강수산연구소에서 토속어종의 수산자원 회복과 탐진강 유역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 6월경 부화·생산한 5cm 이상의 건강한 붕어와 잉어다.장흥군은 그동안 잉어류를 비롯해 다슬기, 메기, 은어 수정란 등 내수면 토종어종의 종자 생산과 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수산자원의 지속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6개 시군 8개 수면에 토종붕어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1일 밝혔다.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시군별로 5만 마리씩 방류했으며, 자원조성 수면은 △보령시 청천저수지 △아산시 아산호·삽교호 △서산시 대호호 △논산시 탑정호 △당진시 삽교호 △서천군 서부저수지·주항저수지이다.토종붕어는 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종자로, 외래종 유입 등으로 토종붕어의 고유한 유전적 특성 보전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고유의 수산자원을 회복하는데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6개 시군 8개 수면에 토종붕어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1일 밝혔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시군별로 5만 마리씩 방류했으며, 자원조성 수면은 △보령시 청천저수지 △아산시 아산호·삽교호 △서산시 대호호 △논산시 탑정호 △당진시 삽교호 △서천군 서부저수지·주항저수지이다.  토종붕어는 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종자로, 외래종 유입 등으로 토종붕어의 고유한 유전적 특성 보전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고유의 수산자원을 회복하는데
예천군은 1일 예천읍 남본리 한천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어 방류는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장삼규 예천군의회 부의장, 전선희·권도식 군의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전자·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붕어·잉어 등 치어를 한천에 방류했다. 특히 동자개는 국내 하천과 저수지에 서식해 온 대표적인 토종 어종으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 강원의 내수면 생태계 보호·유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동자개 35만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를 도내 강과 하천에 방류했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3일부터 27일...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충주시 용탄동 소재 충북귀어학교에서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5주간 운영한 「충북귀어학교 제7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교육생 6명​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수료의 성과를 거뒀다.교육과정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귀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내수면 양식 기술, 수산 관계 법령 및 정책, 귀어 창업·
당진시는 9일 당진시청에서 기업 및 단체 4곳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제일트레이딩, 사회적협동조합 당진송산, 당진자동차 번호판 교부 대행사, 충남 내수면 어로어업 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총 2,6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성금, 물품을 전달했다.㈜제일트레이딩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당진송산은 성금 300만 원과 700만 원 상당
충북 청주시는 17일 상당구 문의면 대청호 일원에서 동자개 치어 4만1000여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된 동자개 치어는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 종자다. 매운탕 등으로 인기가 높은 동자개는 지역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어종으로 꼽힌다.시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치어 방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뱀장어 치어와 쏘가리 치어 방류에 이어 이번 동자개를 끝으로 올해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광군은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토종어류 어린 동자개 6만 5천 마리와 자라 1만 마리를 대마면 남산저수지와 대안저수지에 4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일명‘빠가사리’로 불리는 메기목의 민물고기이며 저수지의 모래, 진흙 바닥에서 사는 야행성 어류로 등에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성장 속도가 빨라 방류 후 2~3년 정도 지나면 식용이 가능한 15~17cm 크기로 성장하여 방류 대상으로 적합한 어종이다.또한, 자라는 수생생물과 수초 등을 섭식하는 잡식성 파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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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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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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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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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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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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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학생 느는데··· 경북 특수교사 법정 기준보다 234명 부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매해 늘어나는 가운데 경북 지역의 특수교사가 법령상 배치 기준보다 200여 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4600명 넘게 모자라 정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27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올해 전국 유치원 및 초·중등 특수교사 배정 정원이 1만8046명이라고 밝혔다. 현행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4명당 교사 1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배치 기준에 미달하는 특수교사 규모는 전국적으로 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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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본격화
구미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의 하반기 교육을 지난 9월 17일 신기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은 구미도시공사와 구미교육지원청이 협력해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 4개 학교 146명을 시작으로, 2025년 12개 학교 538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9개 초등학교에서 62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년에는 기존 고학년(4~6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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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추석 직후 전기차와 수소차 등 1천691대에 대한 보조금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이번 추가 지원 내용은 전기차의 경우 ▲승용 1천100대 ▲화물 500대 ▲승합(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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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불공정거래 제재 5년간 763건…공정거래법·하도급법이 86.8%
최근 5년간 국내 주요 대기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불공정거래 제재가 76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과징금 처분만 246건에 이르러, 대기업이 우월적 지위를 앞세워 협력업체와의 거래에서 부당 행위를 반복해 온 관행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주요 기업집단에 대한 공정위 제재는 총 763건으로 집계됐다. 대기업의 시장 지배력 남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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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팔로우 이벤트
부천도시공사는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여 ‘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팔로우 이벤트’를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개설한 공사 공식 인스타그램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공사의 주요 사업과 시설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참여조건을 충족한 참가자 가운데 온라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해 만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