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1일 예천읍 남본리 한천에서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어 방류는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장삼규 예천군의회 부의장, 전선희·권도식 군의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전자·전염병 검사를 마친 동자개·붕어·잉어 등 치어를 한천에 방류했다. 특히 동자개는 국내 하천과 저수지에 서식해 온 대표적인 토종 어종으로, 내수면 생태계 보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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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카겜 신작, ‘도깨비의세계’... 기대감 뿜뿜
라인야후 체제 이후 첫 대형 신작을 내놓는 카카오게임즈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카드로 ‘도깨비의세계’를 꺼내 들었다. 슈퍼캣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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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캔디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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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어떻게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예술이 되었는가
23시간전
"못난 곡조는 들어주는 사람이 없고 下調無人采 / 고상한 마음에는 또 성을 내는구나 高心又被瞋 / 알수 없도다. 세상 사람들 뜻이여 不知時俗意 / 날더라 어떻게 하란 말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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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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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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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8월의 으뜸이에 이순옥 주무관 선정
서울본부세관은 9월 1일 2026년 8월의 으뜸이에 이순옥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이순옥 주무관은 고세율의 덤핑방지관세 부과 품목인 중국산 PET필름을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 비대상 품목으로 우회 신고한 업체를 적발하고, 누락된 총 24억원의 세액을 추징해 불공정 무역 행위 차단을 통한 국내 산업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본부세관은 이날 8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최근 증축한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의 처리능력 확대와 신속한 검사 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이송설비와 X-Ray 장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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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I 사실상지배주주 구자은, 소유 주식 수량 1주 증가
INVENI의 사실상지배주주 구자은이 소유한 INVENI 주식 수량이 1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244만4392주, 지분율은 8.9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244만4393주, 지분율은 8.9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44만4393주가 됐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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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사퇴··· 李정부 첫 실장급 교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사퇴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실장급 사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김 실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이 이날 수리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사퇴 배경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도입으로 인한 금융시장 혼란, 부동산 정책, 세제 개편안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여론 악화가 거론된다.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하락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인적 쇄신이 불가피하다는 해석이다. 김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초대 정책실장으로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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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 라이다 센서 7억1400만원 규모 공급 계약
자율주행 센서 라이다 전문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ML-U190 및 2포트 LCU 납품 계약을 7억1400만원에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 대상 품목은 ML-U190과 2포트 LCU로,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 계약금액 총액은 7억1400만원이며, 이는 에스오에스랩의 최근 매출액 60억8604만원의 11.73%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미래신기술 개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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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예측 시장 금융상품 아냐..도박법으로 규제해야"…美 법원 판결
미국에서 급성장한 예측시장 플랫폼 규제 권한을 둘러싼 연방정부와 주정부 간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제9연방항소법원은 28일 예측시장 업체 칼시가 네바다주를 상대로 도박법 적용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요청을 기각했다.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칼시 스포츠 이벤트 계약이 금융상품인 ‘스와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라이언 넬슨 판사는 해당 계약이 본질적으로 스포츠 베팅이기 때문에 주정부 도박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판결은 예측시장에 대한 주정부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