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지난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제9지역으로부터 추석맞이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품은 종합비타민 300개와 과자세트 44개 등 500만원 상당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22개소에 배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제9지역은 해운대지역 11개 라이온스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 가정 성품 지원, 어르신 장수 사진 봉사, 교육·청소년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신태섭 제9지역위원장은
세종시 조치원읍이 지난 14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세종지역 4개 클럽으로부터 폭염 속 대민 지원 업무에 나서는 직원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정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세종지역위원장, 조치원라이온스클럽, 세종라이온스클럽, 행복라이온스클럽, 이화라이온스클럽 등 4개 클럽 회장단이 참석했다. 격려 물품은 치킨과 수박, 포도 등 제철 과일과 음료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정자 세종지역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제1지역 제1지대 회원 일동은 울산시농아인협회의 복지 발전과 농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3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2025년부터 올해까지 수어통역지원센터의 출장 수어통역서비스 과정에서 차량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원활한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통비 지정기탁금 180만원과 울산광역시농아인협회의 복지 발전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후원은 농인들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과 수어통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3A·B지역은 31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220명을 초청해 ‘지역 어르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합동봉사’를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3A·B지역 소속 포항라이온스클럽과 한빛라이온스클럽, 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행사는 연일 이어진 폭염을 이겨낸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하고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의 손길은 행사 전날부터 분주했다.삼계탕과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행사 당일에는 어르신들의 식탁을 일일이 찾아 삼계탕을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소속 거제팔색조라이온스클럽, 장승포라이온스클럽, 거제팔경라이온스클럽 등 3개 클럽 연합 봉사단이 지난 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양동 일원을 찾아 수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복구 활동에는 3개 클럽 회원 40여 명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회원들은 침수 피해가 심각한 관내 주요 시설과 주택을 방문하여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현장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흙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