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10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송 예비후보는 “검증된 능력이 답이라고 믿는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해발 900m 속리산 천왕봉에 활짝 핀 복수초가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천왕봉 상고암 뒤편 등산로에서 만개한 복수초를 발견해 4일 공개했다.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이른 봄 얼음을 뚫고 나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사’로 불린다./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 및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산불통제기간 동안 곧은재탐방지원센터~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 구간과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 4.1㎞ 구간에 대해 탐방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2019년부터 시행된 치악산 탐방 예약제는 산불 예방, 다양한 동식물 보호 및 탐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제도로 산불통제기간동안 하루에 정해진 인원만 사전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탐방 예약제 이용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통해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해빙기에는 낮 동안 녹은 눈·얼음이 밤사이 다시 얼어붙는 동결·융해 현상이 반복되며, 산 정상부나 그늘진 구간에는 결빙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과정에서 암반과 지반이 느슨해져 작은 충격에도 낙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면에 적신 눈으로 인해 미끄럼·실족 사고가 추락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탐방로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10일 오후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6년 지방선거 창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전 이사장은 “마산의 정, 창원의 열정, 진해의 꿈을 하나로 모아 ‘창원 전성시대’를 열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송 전 이사장은 현재 창원이 직면한 상황을 생존과 도태의 갈림길로 규정했다. 그는 “인구 100만이 무너졌고, 청년들이 창원을 떠나고 있다”며, 이 시대 창원에는 “취임 즉시 시정의 핸들을 잡고 위기를 돌파할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34년간 환경부와 국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기는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5곳’을 추천했다. 이번에 추천한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5곳은 △한탄강 고석정 △단양 고수동굴 △청송 용추폭포 △전북서해안 채석강 △제주도 성산일출봉이다.  이곳들은 겨울에도 탐방이 가능하며 각 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이다. 먼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고석정 일대는 현무암 용암이 식으며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으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을 대표하는 지질명소이다.  눈과 얼음이 어우러진 협곡 풍경을 짧은 거리에도 감상할 수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구룡자동차야영장을 연중 운영하며 겨울철 캠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눈꽃으로 뒤덮인 설경과 고요한 숲이 어우러진 치악산의 겨울 풍경은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야영객은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일반 야영지와 편의시설이 완비된 카라반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파 속에서도 온수를 이용할 수 있는 취사시설이 마련돼 쾌적한 야영이 가능하다.겨울 야영은 해충이 없고 공기가 맑아 별 관측 등 야간 체험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낮에는 설경 속 산책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가 해빙기를 맞아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0일까지‘해빙기 안전관리 집중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2026년 지역학교와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덕산중학교
통영시 한산면 홍도 인근 해역에서 유영하는 참돌고래 무리가 포착됐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 5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 인근 해상에서 공원구역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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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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