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올해 상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삼성은 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글로벌리서치, 삼성웰스토리 등 18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지원자들은 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입사 희망 회사에 지원할 수 있다.채용은 3월 직무적합성 평가,
잡코리아가 등록된 대기업 공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2월 공고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같은 기간 중견기업 공고 역시 소폭 증가했다.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보수적으로 운영되던 채용 기조가 완화되며, 기업 공채 규모가 상승 추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잡코리아 공채정보에 따르면 ▲LIG ▲현대건설 ▲농심 ▲GS리테일 등 국내 기업들의 공채가 열렸고, ▲현대 ▲한화 ▲롯데 ▲카카오 등 주요 그룹사의 수시·경력 채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핵심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제고한다는 취지에서다.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원자력·기
< 서기관 승진 > ▲글로벌금융과 윤재일▲80년생 ▲서울 중앙여고 ▲서울시립대 지적정보학 ▲7급 공채 ▲행정안전부 중앙공무원교육원▲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행정안전부 파견 ▲FIU제도운영과 ▲FIU심사분석1과 ▲서민금융과 ▲글로벌금융과
상반기 본격적인 공채 시즌을 맞아 영남대학교가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대규모 취업 지원 사격에 나섰다.영남대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과 그랜드홀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영남대학교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
삼성그룹과 현대그룹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의 상반기 채용이 시작됐다.10일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현재 삼성그룹·현대그룹·롯데쇼핑·NH투자증권·한화시스템 등이 상반기 채용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삼성그룹은 오는 17일까지 ‘2026년 상반
삼성이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 사원 공개 채용에 돌입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를 도입한 이후 70년째 이어지는 대규모 인재 선발이다.삼성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 참여하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한국철도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 결과 1800명 선발에 2만9242명이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유형별로 공개경쟁채용은 1286명 모집에 2만4869명이 지원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렬별로는 사무영업 직렬이 169명 모집에 1만339명이 지원해 61.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특히 사무영
삼성그룹은 오는 10일부터 2026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대규모 공채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공채에 나선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쌍용건설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채용분야는 ▲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8개 부문이며, 3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된다.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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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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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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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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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난 18일 발표한‘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의 이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북도는 31일 도청 원융실에서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73개 세부 실천 과제의 실국별 추진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소버린 AI 기본계획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분야별 실천 과제의 추진 방향과 일정, 협업 사항 등을 점검했다. 특히 소관 실국 및 연구기관․기업 등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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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농업기술원, ‘신동진1’ 재배관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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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하나 되는 포항,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 개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