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표선고등학교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표선고등학교는 21일 동행관에서 고 교육감을 비롯해 교사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B 교육과정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교육감 경청 토크’를 개최했다.경청 토크는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는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학생 수용 대
문음미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조지훈 시장은 4일
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1일 청도군 이장연합회 주관으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임원 19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도의원은 지난28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최선자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
김만식 기자 =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민생경제의 핵심인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한대희 군포시장은 21일 시청 민원콜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민 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민생경제의 핵심인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25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과 함께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의정방향인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과 함께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의정방향인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야시장 등 소비자 유입 증대를 위한 축제 기획과 홍보, 냉방시설 보강, 구입물품 배송 서비스와 보관시설 확대, 고객
제주교사노동조합은 23일 열린 고의숙 교육감의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고 교육감 당선인 시절 인수위원회에서 교육감 직속으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도교육청 민원 접수 일원화·안심콜센터 운영 추진을 제시한 것에 대한 법률적 검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다.교사노조는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릍 통해 "교육감직인수위원회에서 마련한 세가지 과제가 겨냥한 문제의식, 곧 신속한 대응·전문적 지원·야간과 주말 사각지대
충남 서천군이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읍·면 주민자치회 임원과 위원 등 17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민자치회 임원과 일반위원의 역할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자치회 운영과 민·관 소통을 비롯해 공감과 경청, 열린 질문, 민주적 갈등 조정 등 주민자치 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를 맡은 강정모 시민교육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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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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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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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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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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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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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김진모 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