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곽문근 부의장이 원주도시공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곽 부의장은 2월 9일 10시, 원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주시의 미래를 위해서는 단기성과에 집중하는 LH의 수익 추구 방식에서 벗어나, 가칭, 원주도시공사를 통해 도시의 공공성과 생활 인프라 구축에 우선 투자하고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방향의 재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를 통해, 지역 내 건설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도 기회를 제공할 것은 물론 도시의 성장과 함께 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삶도 함께 커가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곽 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