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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함양 산불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산청군이 23일 함양 마천면 산불 현장을 찾아 이재민과 진화 인력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한 물품은 생수와 간식, 모포와 돗자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지원이지만 현장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웃한 지자체로 재난 극복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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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2013년의 애플을 떠올리라고 주문했다. 오늘날의 시가총액 1위를 다투는 기업이 아닌, 주가가 최고점 대비 45% 폭락하고 주가수익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졌던 시기의 애플을 말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창립자이자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의 수장이다. 그는 최근 코인 스토리 팟캐스트에 출연해 "성공적인 기술 투자 중 45% 하락을 견디고 '절망의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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