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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본격화… 지반침하·침수피해 ‘제로화’ 나선다

중부뉴스통신 = 양천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수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양지요양병원과 지역 내 의료·요양 연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가정
김만식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3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봉선사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올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녪년 과천시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건축
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미래혁신위원회
김석희 기자 = 춘천시보건소가 새학기를 맞아 대학 기숙사 입소생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버스를 이용해 진행한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주 자치구 최초로 질병관리청의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방역소독사업에 도입했다.이번 시스템 도입
경주시장 선거 이창화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다시 뛰는 경주’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지지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이 예비후보는 ‘다시 뛰는 경주, 새 인물’을 기치로 7대 공약과 29개 실행과제를 제시하며 경주 발전 구상을 밝혔다.그는 경주가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정체, 관광 소비의 한계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경주를 단순한 행정 운영이 아닌 ‘경주 경영’의 관점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특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는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3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문 의원에 대한 감점 적용 여부와 관련해서는 공관위 차원에서 일단 원칙대로 감점을 적용키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오후 공천심사를 한 후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를 3명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당초 검토안에서 제주4·3추념일과 일정이 겹치면서 논란이 제기됐던 경선 일정과 관련해서는 4.3주간이 끝난 후 4월10일 이후 실시하는 안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에 오영훈 지사,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여한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중앙당사에서 4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오 지사는 선출직 하위 20%에 포함돼 경선 득표율의 20%를 감산 받는다. 문 의원도 2012년 공천 불복 경력으로 25% 감산이 확정됐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공천관리위원회는 문대림 의원에 대해 25% 감점을 적용했고, 9일 최고위에 보고가 되면 그대로 확정된다”며 “최고위는 이와 관련 별도의 논의는 계획되지 않아서 공관위 차원
경남도는 도내 축산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가축 사육현황 조사’ 결과 돼지와 염소사육은 증가했지만, 한우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1일 기준, 주요 가축 4종과 기타 가축 17종을 대상으로 사육 규모, 연령·성별 마리 수 등을 세부 전수 조사한 결과다.조사 결과 주요 가축 가운데 돼지 사육두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돼지 사육두수는 133만4031마리로 전년 128만5675마리 대비 약 3.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말 돼지고기 소비 증가와 가격 상승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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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사제이면서 동시에 대학병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성당에서 신자들의 영적 돌봄을 담당하는 사제의 삶과 의료기관 경영은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그는 두 역할의 본질이 같다고 말한다. 결국 사람을 돌보고 생명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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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으로 확대되고 있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 '대리 지상전' 논란이 일었던 쿠르드족의 개입을 놓고 미국이 선을 긋고 나섰다. 당초 "전적으로 찬성"(도널드 ...
모델 박영선이 8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더룩오브더이어 스타 어워즈’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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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명기독병원이 포항지역 최초로 무릎 인공관절 로봇수술 장비인 ‘로사’를 도입하고 무릎 인공관절 로봇수술을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도입으로 지역에서도 첨단 정밀 관절 수술이 가능해지면서 포항·경북 동해안권 관절 치료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최근 대만에 지는 것이 일상사 한국 야구 대표팀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창원LG가 올 시즌 천적 서울SK에게 또 다시 무너졌다.LG는 8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SK와 경기에서 70-71로 졌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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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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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 올케어’로 고지 선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통해 클러스터 조성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단국대학교 용인 글로컬 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대학 관계자, 대학생,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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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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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막말엔 사임, 유죄엔 침묵?"… 교회 책임윤리 어디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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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군 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정부는 이번 공격이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며 비판 여론 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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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펀드 투자사들과 기업 투자 활성화 모색
경남도는 지난 5일 도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해 도 출자펀드 운용 투자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 실질 투자 확대 방안과 GSAT 2026*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경남도 창업지원과장 주재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와 도내 소재한 벤처캐피털인 경남벤처투자와 비티비벤처스 대표 등 펀드 운용사 15개 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도와 투자운용사가 지역 산업 생태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투자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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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소방기술경연 선수 격려
의령소방서는 지난 6일 ‘2026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최상의 훈련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령소방서는 이번 대회에 ▲화재전술 ▲구조전술 ▲최강소방 ▲구급술기 ▲생활안전 ▲화재조사 ▲드론 등 총 7개 종목에 21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고도의 소방 기술과 견고한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강두훈 서장은 종목별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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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옛 선착장 ‘복합문화공간’ 새단장
진주시는 진양호 옛 선착장 일원에 대한 노후 건축물 철거를 본격 추진하며, 남부권 관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진양호 옛 선착장 일원은 한때 진양호 관광의 중심지이자 시민들의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소다. 그러나 여러가지 제약으로 장기간 재투자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식당·카페·숙박시설 등 기존의 건축물이 점차 노후화했다. 따라서 안전 문제와 함께 이용에 불편함은 물론 경관도 크게 해치는 상태였다.특히 이 건축물은 과거에 식당으로 사용되던 건축물 2곳으로,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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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군은 2024년부터 추진된 해당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면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서비스는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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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화 예비후보, 경주 선거사무소 개소...“첨단기업 유치로 다시 뛰는 경주 만들겠다”
경주시장 선거 이창화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다시 뛰는 경주’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지지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이 예비후보는 ‘다시 뛰는 경주, 새 인물’을 기치로 7대 공약과 29개 실행과제를 제시하며 경주 발전 구상을 밝혔다.그는 경주가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정체, 관광 소비의 한계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경주를 단순한 행정 운영이 아닌 ‘경주 경영’의 관점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