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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벚꽃 맞이 대청소! 경북 달성군 자연보호협의회, 환경 정화 활동

2시간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이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13회 달창지길 벚꽃축제’를 앞두고 대대적인 손님맞이 단장에 나섰다.

유가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2일 유가읍 한정리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한정보건진료소 일대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만드는 우리 가족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공동 저자가 되어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청도군은 17일 오후 2시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강생과 지역단체장, 여성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도여성대학은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자기계발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3기 청도여성대학은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정부에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한미동맹은 미국의 명령을 따르는 계약서가 아니다”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사실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 하면서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다자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지난 달 23일 최경식 현 시장이 전격 불출마를 선언해 최 시장의 지지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조사에서 이정린 전 제 11,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용담1동.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예비후보는 "용담동에 관광,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공공건축 정책 흐름 속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 생활SOC 성격의 관광+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제주의 공공건축가 참여 방식으로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그는 "용담동은 공항 인접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혼합되어 기존 문화·복지시설
제주 출신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임성재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끝난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임성재는 1∼3라운드 모두 단독 선두로 마친 임성재는 마지막 날 선두를 내주며 순위도 공동 4위로 밀렸다.임성재는 올해 손목 부상 때문에 1월과 2월 대회를 뛰지 못했고 이달 들어서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언달아 컷오프됐다.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주를 질주하며 정상급 기량을
신규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카드가 시장에 도입됨에 따라, 개별 부품 조립 대비 초기 도입 비용을 낮춘 완제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사후 지원 체계가 포함된 브랜드 PC는 시스템 안정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대안이 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핵심 부품의 성능 밸런스를 맞춘 게이밍 PC ‘몬스타PC 네오’를 선보였다.몬스타PC 네오는 고해상도 게이밍과 일반적인 컴퓨팅 환경을 고려해 검증된 하드웨어 조합을 채택했다. 프로
부산 기장군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기장군은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기장군협의회 주관으로 '제1회 어울러 함께 가는 평화통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등록자를 포함해 총 1500여 명의 기장군민이 동참했다.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정관중앙공원을 출발해 달음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2km 구간을 함께 걸었다.도착지에서는 태권도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전 세계 200여 개 IT 단체와 함께 오는 3월 31일 종료 예정인 세계무역기구의 ‘전자적 전송물에 대한 무관세 유예’에 대한 연장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번 성명은 국제 민간 IT기관인 세계정보기술혁신기구 주도로 전세계 IT기관이 참여했다. 연합회는 지지 성명을 통해 1998년 이후 유지돼 온 무관세 유예 조치가 디지털 혁신과 지식 공유의 근간이 됐음을 강조하며,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인 디지털 서비스 무역의 영속적인 자유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연합회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맞잡았다. 시는 23일 시청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박선종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희망로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 부스터-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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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4월 중 중소기업 대상 특별 경영안정자금 1,650억원 융자 지원에 나선다.시는 23일 시청에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와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이 시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사업을 대행하는 인천테크노파크에 이차보전 사업비 9억9,000만원을 출연하고 1,650억원을 중소기업에 대출해 주는 내용이다.이번 특별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최대 10억원 한도로 1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며 대출 이자 중 1.9%를 시와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다이소몰에서 ‘Daiso-DAY 봄날의 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23일 오전 9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 피크닉 시리즈 신상품을 비롯해, 계절 변화에 맞춰 필요한 아이템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피크닉 시리즈 신상은 옐로우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채택해 봄꽃과 햇살의 따스한 무드를 담았고, 귀여운 병아리 캐릭터를 활용해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디자인 콘셉트를 맞춰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3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폭풍과 관련해 “아픈 길을 가야 산다”며 공천 강행 의지를 재확인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금 우리 당은 위기가 아니라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관례대로, 순서대로, 눈치 보며 공천을 한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라 현상 유지이고 결국 공멸”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그는 “편한 길을 가면 사라지고 아픈 길을 가면 살아난다”며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승부처 중 한 곳으로 떠오른 부산시장 국민의힘 후보를 두고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본격적으로 경선 경쟁에 나섰다.박 시장은 다양한 정치경력과 재선 시장을 거친 경륜을 내세우지만, 주 의원은 50대 부산시장 후보라는 패기와 여당을 저격하는 보수 스피커라는 점을 주요 경선 전략으로 내세운다.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도가 높고, 국민의힘이 공천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어 이번 부산시장 경선에서 승부를 가를 키워드는 단연 '본선 경쟁력'이다.이에 따라 박 시장과 주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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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장려’지자체 선정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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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기대를 넘어 현실로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봇물”
AI가 단순한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동력으로 안착하고 있다.아마존웹서비스는 서울 삼성동에서 ‘AWS 유니콘데이 2026’을 개최하고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기술적 진보와 비즈니스 성과가 집약된 ‘에이전틱 AI’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날 김영태 AWS 한국 스타트업 세일즈 총괄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가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바이더 ▲플랫폼 및 최적화 ▲팹리스 등 5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퓨리오사와 리벨리온 같은 팹리스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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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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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 경기지역 여성 기업인과 현장 소통 간담회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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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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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현장 간담회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2일 오후 4시 10분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 위치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귀농귀촌인제주도연합회 고희권 회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인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오 지사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2월에 지정됐으며, 도의회 동의 등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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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서명사실확인서, 간편한 행정서비스의 선택
표선면사무소에 발령을 받아 근무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근무를 하다 보면 각종 증명서 발급을 위해 방문하시는 주민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그중에서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인감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다소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그러나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면서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도가 있다는 사실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이 제도는 2012년부터 시행되어 오랜 시간이 경과하였으며, 2028년까지 발급수수료가 면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률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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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2차 공모 13명 응모...동홍동 4명 경합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8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2차 공모를 진행한 결과 모두 13명이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1차 공모에 이어 진행딘 이번 2차 공모는 제주시 한림읍과 조천읍 2개 선거구를 제외한 8곳에서 이뤄졌다.응모 현황을 선거구별로 보면 동홍동 4명이 응모하면서 4파전의 공천경합이 예상된다.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은 2명, 대천동․중문동․예래동도 2명이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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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위에 비친 쓰레기와 청렴
사업장폐기물 업무를 하다 보면 늘 드는 생각이 있다. 폐기물은 배출되는 순간보다 처리하는 과정이 훨씬 더 어렵다는 점이다. 버리는 일은 잠깐이지만, 그 뒤를 수습하고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데에는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이 든다.이런 모습은 일상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길가나 한쪽 구석에 쓰레기가 한두 개 버려져 있을 때는 대수롭지 않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대로 방치된 자리는 금세 더 많은 쓰레기가 쌓이는 장소가 된다. 사소한 무질서를 그대로 두면 더 큰 무질서로 이어진다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과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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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제주도의원 용담1.2동 예비후보 "관광.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 설립"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용담1동.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예비후보는 "용담동에 관광,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공공건축 정책 흐름 속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 생활SOC 성격의 관광+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제주의 공공건축가 참여 방식으로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그는 "용담동은 공항 인접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혼합되어 기존 문화·복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