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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양제지, 대표이사 변경…권택환 선임

신대양제지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이상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권택환이 새로 선임됐다.

변경 전에는 권혁홍과 이상천이 각자대표이사로 재직 중이었으나, 변경 후에는 권혁홍과 권택환이 각자대표이사로 임명됐다.

권혁홍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신대양제지 대표이사와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권택환은 대영포장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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