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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죽리초 학교 숲 나무 이름표 달기

  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는 18일 학교 숲에서 전교생이 ‘학교 숲 나무 이름표 달기’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매일 마주하는 학교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 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자 학생자치회 주최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때죽나무, 복자기나무 등 다양한 수목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 듣고 이름표를 나무에 달면서 숲의 가치를 체감했다.

신소율 학생회장은 “나무의 이름을 알고 직접 이름표를 달아보니 학교 숲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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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가 열렸다.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대응해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부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염물질 유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전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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