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은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동 읍사무소’를 운영하고, 70여 건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이동 읍사무소’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운영, 읍장과 팀장들이 직접 관내 리사무소를 방문, 마을별 현안사항과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하여 추진됐다.김성수 조천읍장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건의된 현안의 처리 상황을 마을과 공유, 지역 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조천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11월 24일 제443회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현안 해결을 위해 주요 현장 4개소를 점검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이번 현장 행보는 정책질의 과정에서 제기된 안전·복지·교통 분야의 시민 생활밀착형 문제를 신속히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김 시장은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제주본부장비관리소를 찾아 주민 통행 불편과 학생 등·하교 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구간을 꼼꼼히 살피면서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을 조속히 검토할 계획이다.이어 삼양3동 저지대 월파 피해지역과 화북동 행복주택 건설 현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와 26일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전소 시설 안전 확보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소방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는 매년 사회공헌사업 재원 약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방식으로 지원한다.기탁된 기부금은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장애인 등 화
제주도는 관광객과 차량이 많아 항상 교통 혼잡이 발생하기 쉬운 지역이다. 특히 도로가 좁은 구간이나 관광지·시장 주변에서는 불법 주정차가 반복되면서 사고 위험까지 커지고 있어. 이런 문제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제주도청에서는 불법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단속 전에 먼저 알려준다는 점이다. 차량이 단속 구역에 잠시 세워져 있으면 바로 문자로 경고를 보내주기 때문에, 운전자가 즉시 이동해 과태료 부과를 피할 수 있다.운전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비용을 막을 수 있고, 행정 측면에서도 단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ICT 기반 의료정책 유공자 포상’에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우수기관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ICT 기반 의료정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전국 시․도 보건소,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으며, 동부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운영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동부보건소는 보건진료소·지역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해 의료취약지 대상 맞춤형 원격협진 체계를 구축했다. 디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소재 제주 환상숲곶자왈공원이 ‘2025 농촌융복합 상품화 모델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융복합 산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사업 혁신성 △지속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수익 구조 및 확장성 등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환상숲곶자왈공원은 2011년 개원 이후 방치된 돌밭과 유휴지를 숲 공원과 치유·교육·관광 복합형 공간으로 재편했다. 이러한 혁신 모델이 평가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 의원이 12월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의 AI 경쟁력 도약을 위한 오픈소스 정책 정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황 의원 주최,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후원으로 열린다.
참석자들은 오
‘2025 대구새생명축제’가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임산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대응
이더리움 가스 한도 상향이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가운데,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내년 중 가스 한도를 1억8000만까지 올리는 것을 최소 목표로 제시했다. 일부 코어 개발자들은 이를 최대 5배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이더리움 생태계 교육자 앤서니 사사노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억8000만은 최소 수치에 불과하다”며 “기술적 효율화가 뒷받침되면 더 큰 확장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기본 전송에 필요한 가스를 현재 2만1000에서 6000으로 줄이는 방식 등으로 네트워크 내 효율을 크
경기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지난 28일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토론회는 내달 8일까지 지역 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
국민의힘 제주시 을 당원협의회는 11월 30일 오후 2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민주당의 사법파괴와 법원 장악 시도에 대한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과 함께 신규 당원 모집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최근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사법제도 왜곡과 법원 장악 시도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하며, 대한민국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국민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김승욱 당협위원장은 “사법부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데,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도민과 국민의 힘
K리그1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제주SK가 "팬 여러분께 충분한 기쁨을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2경기에 모든 것을 걸고 준비하겠다"고 30일 밝혔다.제주SK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 시즌 수많은 순간마다 팬 여러분께 충분한 기쁨을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구단은 "그럼에도 변함 없이 우리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우리 구단은 승강 플레이오프라는 마지막 기회를 붙잡게 되었습니다"라며 "팬 여러분의 목소리, 환호, 응원이
NH농협은행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5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했다.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2025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대회 수익금은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농협은행은 농아인 야구단에 스포츠 용품을 전달했으며, 경기 중 기록된 안타 수만큼 쌀을 적립해 대학생 점심 지원 복지재단에 기부했다.또한 농협은행은 농업과 농산물의 가
인천 개항장문화지구 안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가 1일부터 9일까지 신찬식의 신풍경화전 ‘도자기 그리고 풍경의 기억’을 연다.이번 전시는 자신의 성을 딴 풍경 전이다.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내보인다는 의미다.작가 신찬식은 도자기에서 조형적 매력을 찾고 그 배경으로 다른 소재나 풍경을 배치하여 조화로운 화면을 이루고 있다.신찬식은 “화려한 도자기는 화려한 데로 밋밋한 도자기는 수수한 데로 이유 없이 과거를 기억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시간은 흘러 조각난 기억과 그 속에 머문 풍경들은 흑백의 단편 영화처럼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주최·주관 | 경기주택도시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1.12.~2026.01.23.지원자격 | - 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 초기창업자 :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산업 전 분야시상내역 | - 시상규모 : 총 30팀 [대상, 최우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 의원이 12월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의 AI 경쟁력 도약을 위한 오픈소스 정책 정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황 의원 주최,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후원으로 열린다.
참석자들은 오
‘2025 대구새생명축제’가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베이비&키즈페어 행사장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임산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대응
베라체인이 2024년 시리즈B 자금조달 과정에서 브레번하워드 산하 노바디지털에게만 2500만달러 규모 환불권을 부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업계 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조항은 투자 후 일정 조건 하에 원금 전액을 회수할 수 있는 권리를 명시한 것으로, 일반적인 벤처투자 조건에서는 드물다.공개된 계약 조건에 따르면, 노바는 2025년 2월 6일 토큰생성이벤트 이후 1년 내 언제든 투자금 전액을 회수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충청지역에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랐으며 아침 기온은 3~10도로 지역별 편차가 컸다.
밤사이 기온은 10~12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비교적 탁할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인 12월1일에는 새벽에는 3도까지 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