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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주사무실 플랫폼 코워크시티, 2월 신규 프로모션 예고

비상주사무실 플랫폼 코워크시티가 다가오는 2월을 맞아,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할 특별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최근 획득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워크시티는 계약 프로세스와 행정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관련 기술에 대한 정부 특허를 획득했다.

이를 기념하여 기획된 2월 이벤트는 단순히 가격을 할인하는 차원을 넘어, 특허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내부...
울산중구생활문화센터는 내달 1일까지 1층 다목적실에서 주민 작품 전시회 ‘경계의 진동: 시간의 궤적, 경계를 넘어선 울림’을 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초동미술회 소속 김재영, 노태준, 우혜경, 유미라, 은선경 작가가 제작한 △한국화 △옻칠화 △유화 △디지털 소묘 등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 18점을 만날 수 있다.초동미술회는 지난 1982년 창립한 초등 교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 23일 남구청에서 남구 내 취약가정에 따뜻한 떡국을 전하기 위한 떡국떡 1200㎏를 전달했다.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정치자금법 개정됐다. 이 법은 지방의원 후원회 설치가 허용하는 것으로, 시행 1년이 지났다. 지방의원 정치후원금 제도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정치자금에 의한 각종 비리 발생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연간 모금 한도는 광역의원 5000만원, 기초의원 3000만원이고 선거가 있는 해에는 2배까지 가능하다.하지만 현재 양산은 2명의 시의원만 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설치율은 8%에 불과하다. 이는 투명한 정치자금 조달로 풀뿌리 정치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제도 취지를 무색케 하는 것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국제로타리 3721지구 5지역 울산호암로타리클럽이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울산호암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소속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과 국 등 먹거리와 생활에 필요한 수납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고재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5명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지는 지속 사업의 일환이다. 클럽 측은 올해 매월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별 욕구에 맞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경로당 어르신 복지 증진과 산불 예방 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관내 경로당 28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방문 대상은 등록 경로당 26곳과 미등록 경로당 2곳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운영 현황과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가 활동과 이용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경로당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동체 기능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아울러 겨울철 산불 취약 시기를 대비해 산불 발생 원인과 위험성을 안내하고, 논·밭두렁 및 불법 소각 금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토크콘서트를 예고하자 이에 대해 "좌석등급제로 정치 자금 마련하려는 티켓 장사"라며 꼬집었다.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대규모 토크콘서트를 열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한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진짜 장사는 민주당의 공천뇌물 장사"라며 반박의 뜻을 드러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에 "한 전 대표가 토크 콘서트를 열면서 좌석 등급을 나눠 R석은 7만9000원, S석은 6만9000원, A석은 4만5000원을 받겠다고
설 명절을 앞둔 포항교도소 어울림터에 모처럼 웃음소리가 번졌다. 사회와 단절된 공간에 붕어빵 굽는 냄새와 사람들의 온기가 함께 스며들었다.포항교도소는 최근 부평제이교회와 함께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사회복귀 의지를 북돋기 위한 ‘사랑의 붕어빵 나
의정부시는 1월 29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관내 종합병원 5개소와 요양병원 8개소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돌봄 통합지원 퇴원환자 연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퇴원환자 연계사업의 핵심 주체인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설명회를 통해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의 정책 취지와 역할을 공유하며, 지역 기반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간 초등학생 모자이크 처리된 얼굴 사진을 가게에 게시 했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40대가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는 1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무인점포 업주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
충북 보은군의회는 30일 임시회에서 김도화·윤석영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2건을 의결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조례안'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구체적 지원 내용을 담아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담았다.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골목형 상점가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이 발의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은 군민의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농산
"얼굴은 국사책을 찢고 나왔는데, 현장에서 항상 태블릿 PC를 붙잡고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역시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20년 지기 친구이자 주연 배우인 유해진을 향해 존경과 고마움, 그리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02
조선산업 불모지인 제주에서 선박을 유지·보수·수리·정비하는 MRO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논의가 구체적으로 이뤄지고 있다.일각에서는 이러한 행보가 제주의 군사화 확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썬호텔에서 한화오션과 공동으로 ‘제주 MRO 미래로-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열었다.세미나에는 오영훈 지사와 어성철 한화오션 사장, 신유찬 해군 군수참모부 부장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MRO는 선박이나 항공기 설비 등을 유지·보수·수리·정비하는 서비
대법원이 이달 9일자로 법원행정처 차장을 비롯해 인천 등 법원장 18명의 인사를 단행했다.신임 인천지방법원장에는 강성수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장이 임명됐다. 강 신임 법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1993년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법학과를 수
평온한 일상이 비명으로 바뀌는 순간,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사고 현장을 빠져나간다. 모두가 밖으로 달릴 때, 오히려 불길과 연기 속으로 발을 내딛는 이들이 있다. 직업 소방관의 이야기가 아니다. 낮에는 밭을 일구고, 가게를 운영하며, 사무실에서 땀 흘리던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 바로 ‘제주 의용소방대’의 이야기다. 의용소방대는 단순히 소방업무를 돕는 보조 조직을 넘어, 도민의 생존권을 사수해 온 ‘민간 안전의 최후 보충대’다. 현재 제주 전역 2,270여 명의 대원들은 전문적인 소방 기술을 갖춘 ‘준 소방관’으로서 현장을 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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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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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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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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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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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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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한파 속 동해면 마을 찾아 화목보일러·난방기구 화재 예방 총력 요청
포항남부소방서는 최근 한파로 난방 기구 사용이 늘면서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달 29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의 한 마을을 찾아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서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2가구와 마을회관을 방문해 소화기와 화재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현장에는 유문선 포항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이 참여해 관내 화목보일러 설치 및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마을회관을 찾아 화목보일러와 난방 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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