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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부동산 PF 익스포저 및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조치의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26.1분기중 신규 PF 취급액은 16.8조원으로 계절적 요인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조원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5.6조원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이 양호하고 사업 진행도가 높은 사업장 중심으로 시장 내 신규 자금이 지속 공급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6.3월말 기준 금융권 PF대...
한국세무사회는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정기총회, 신년회에 이어 축하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 임광현 국세청장 등 정부 주요 인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진욱⋅안도걸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는 나오연⋅구종태⋅임향순⋅조용근⋅백운찬⋅이창규⋅원경희 역대 한국세무사회장과 백재현 전 국회사무총장, 심재형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64년 역사상 처음으로 세무사 회원에 대한 최고 징계인 ‘제명 징계’ 안건이 통과됐다.한국세무사회는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H세무법인 대표이사인 이 모 세무사의 ‘회원 제명’ 안건을 과반 찬성으로 처리했다.세무사회는 지난 3월 24일 윤리위원회 상급심을 열고 ‘과납기장료’ 허위·기만 광고와 업무정화조사위원회 조사 협력의무 위반으로 윤리위원회의 ‘제명’ 징계를 받은 이모 세무사의 이의신청을 기각하고 총회로 넘긴 바 있다.앞서 윤리위원회는 H세무법인
사기업이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를 근로소득으로 보고 소득세를 부과하는 현행 과세체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합헌 결정을 내렸다.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급여라면 지급 형태나 명칭에 관계없이 근로소득으로 과세할 수 있다는 점을 재확인한 것이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지난 24일 소득세법 제20조 제1항 제1호에 대한 위헌확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사건은 복수의 기업들이 임직원에게 지급한 복지포인트를 근로소득으로 보고 원천징수한 뒤
한국의 개인소득세가 OECD 국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누진세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소득 재분배 효과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누진성에도 불구하고 소득세수 규모와 재정지출 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 박지원 분석관은 '개인소득세의 누진성과 소득재분배 효과: OECD 국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소득·자산 불평등 심화와 복지지출 확대 요구가 커지면서 조세의 소득재분배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우리나라는
’26.7.1일,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 범위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의결했다.1. 추진배경인터넷은행은 원칙적으로 은행업을 전자적 금융거래의 방식으로 해야 하나, 예외적으로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해 법령에 열거된 사항에 한해 사전보고 후 대면업무가 가능하다. 다만, 최근 청년미래적금 출시에 따른 특별중도해지 업무 처리, 채무조정 지원, 지방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지방은행 공동대출 확대 등을 고려해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대면업무는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에 관한 원칙금융
6월 26일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9개 주요 유동화회사 출자자와 함께 '유동화회사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협의 결과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5.12일 발표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장기연체채권 정리방안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다음은 주요 논의 내용이다. 유동화회사 보유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전수조사 결과 : 금융감독원금융권이 보유·투자·관리 중인 유동화전문회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개인 무담보연체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한 유동화전문회사는 총 167개
한전KPS가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해 예방 중심 감사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감사 확대에 나선다.안전과 내부통제, 미래사업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여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지난 2일 이성규 상임감사 주관으로 'IMPACT-UP 2026, 조직을 변화시키는 감사' 슬로건 선포식을 열고 올해 감사 운영 방향과 5대 중점 추진방향을 공유했다.새 슬로건인 'IMPACT-UP 2026'은 감사를 통해 안전과 설비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사업 리스
25분전
월드컵 휴식기가 끝나자마자 K리그1이 가장 뜨거운 카드를 꺼낸다.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오는 7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수도권 맞대결이 아니다. 서울은 15경기 10승 2무 3패, 승점 32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인천은 6승 3무 6패, 승점 21점으로 6위에 올라 있다. 순위표만 보면 서울의 우세처럼 보이지만, 더비는 숫자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서울은 선두 굳히기, 인천은 상위권 도약과 개막전 패배 설욕을 동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3일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2026 제주-차이나 경제무역포럼’에서 중국 칭다오시 문화관광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와 칭다오 간 지속 가능한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칭다오시 문화관광국은 관광 홍보를 위해 영상 상영과 대표 관광명소 사진전 등을 진행했으며, 궈지차오 홍보책임자가 ‘주말은 칭다오에서’를 주제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광객 상호 유치와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 및 관광시장 마케팅,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법사위 등 국회 상임위 독식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자신들이 장악한 법사위 등을 중심으로 강력한 입법 드라이브와 함게 속도전을 예고했다.민주당은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사위 등 주요 상임위 16개의 상임위원장을 민주당 의원들로 선출했다. 이에 반발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나머지 7개 상임위를 "줄 때 받으라"며 받지 않으면 21대 국회 전반기 때처럼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독식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정정식 국민의힘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집중 투자해 차세대 글로벌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전면 개편한다. 자동차 제조 중심지였던 영남권을 인공지능 기반의 모빌리티와 미래 에너지까지 포함한 복합 첨단 산업 지역으로 대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그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정부 주요 부처와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영남권 5개 지자체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 프로젝트와 함
국세청은 7월 3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2026년 적극행정+창의학습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창의학습동아리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진행했으며, 전국 세무관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적극행정 성과와 창의학습 결과물을 공유했다.국세청은 국민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 18건을 선정
2시간전
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김칠순 교수가 GAMMA의 초청으로 스페인마드리드 ISEM 패션비즈니스스쿨에서 개인전《사유의풍경들》을 7월 16-1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4년 밀라노 대학에서의 초청 전시에 이어, 김 교수가 연구년 동안 시작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2시간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세기AT가 7월 3일, 중구 소파로에 위치한 세기빌딩 회의실에서 신규 브랜드 '노이즈'의 런칭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자간담회는 '세기AT 세일즈팀 김형민 차장'의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진행됐다.우선 세기AT의 기업 설명이 진행됐다. 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아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기업이다. 오디오테크니카의 헤드폰, 이어폰, 턴테이블, 방송용 마이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음향기기를 국내 시장에 선보여왔다.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카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 '노
3시간전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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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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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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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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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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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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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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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158명 출범
서울시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시 공공건축가 158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연임자 67명과 신규 위촉자 91명으로 구성되며, 이달 20일부터 2028년 7월 19일까지 2년간 서울시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관련 사업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서울시 공공건축가 제도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공공건축의 디자인 혁신과 행정의 전문성 향상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민관협력 제도다.15년간 축적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을 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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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재건축 7개월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결정 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다.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은마아파트는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1979년 준공된 후 46년이 경과해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은마 재건축은 정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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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산둥성 린이 부정기편 운항…정기노선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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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인천과 중국 산둥성 린이를 잇는 하늘길이 6년만에 다시 열린다.티웨이항공이 올여름 인천~린이 노선을 부정기편으로 편성하면서 양 도시 간 관광과 문화, 경제 교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항공업계에 따르면 해당 노선은 매주 화요일 인천에서 출발해 토요일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여행 상품과 연계한 전세기 방식으로 운항한다.첫 항공편은 7일 운항 예정이다. 향후 탑승 수요가 안정적으로 확보될 경우 정기노선 전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인천과 린이를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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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박찬대 시장 공약 실행 뒷받침할 조직개편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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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민선 9기 박찬대 시장의 공약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시는 3일 시장직 인수위원회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박 시장의 공약 실천을 뒷받침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조직개편의 핵심은 시장의 대표 공약인 ‘ABC+E’ 전략의 추진체계 구축과 제문부 원도심 균형발전, 기후위기 대응, 교통체계 고도화 등 주요 과제를 전담할 국 단위 행정기구 설치다.우선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균형발전부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신설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