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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 충남한우조합과 동반성장 바탕 재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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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가 충남한우협동조합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재도약을 선언하며 굳건한 파트너임을 확인시켰다.

우성사료는 최근 충남한우협동조합과 함께 ‘2026 충남한우협동조합 우성사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의 상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충남 서산·태안 비육시장은 총 4천825톤 규모로, 이 중...
부경양돈농협의 포크밸리한돈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대표브랜드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시상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소
현장의 목소리가 배제된 정부의 일방적인 농협 개혁에 대해서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는 반대 여론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7일 거제축협 회의실에서 정례회를 열고, 농협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농협법 개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조합장들은 농협 개혁의
한우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경남 거창축협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장기체류형 한우전문교육센터가 제6기 한우전문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
농협 경남본부는 지난 9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2026년 봄맞이 한돈 소비촉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재욱 농협 경남본부 경제부본부장과 이강희 농협 김해시지부장, 대한한돈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소비자들이 우리돼지 한돈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법률 개정을 반대하면서 양돈업계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농진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과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이 잇따라 발의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 반대 의견을 국회에
4월 동향회의, 가공업체 소비부진·지육가상승 ‘이중고’ 식당폐업 ‘외식수요 감소 ’…스페인산 냉동육 수입 증가 중동전쟁에 따라 경기 불안감이 더 커지며 돼지고기 소비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15일 경기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4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돼지고기 유통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서귀포시는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지역 승마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사업’에 총 3억7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이다.2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생승마체험사업은 사업비 3억5200만 원을 투입해 승마를 매개로 한 심리 치유, 복지 증진, 승마인구 확대를 위해 일반승마 체험과 사회공익 승마 체험으로 나눠 상·하반기 총 1135명을 지원한다.상반기 사업은 지난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호스피아'를 통해 모집을 실시해 총 498명의 대상자를 선정
충북 청주축협은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금융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주축협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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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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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개인의 생애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증하는 ‘공공형 경력인증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이직과 전환, 다양한 형태의 일이 반복되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개인 경력은 회사 중심으로만 평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강 후보는 폐업으로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를 지적하며 “회사의 존폐와 무관하게 개인의 일 경험과 역량을 공공이 책임 있게 인증하고 관리하는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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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커피 쇼핑몰 STN COFFEE가 시니어와 청년을 아우르는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교육과 일자리, 창업을 연결하는 통합형 커피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한다.STN COFFEE는 최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시니어카페 기반 시니어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교육은 하루 4시간씩 8일간 총 3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등 커피 실무와함께 고객 응대와 매장 운영까지 포함한 현장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실제 시
김재욱 기자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정책릴레이 15번째 공약으로 '영주시민운동장 일원 스포츠타운 조성 구상&...
평택직할세관은 4월 22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평택항 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공기관이나 단체가 쓰레기 취약지역의 일정 구간을 입양해 책임감 있게 관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평택직할세관은 포승읍 평택항만길 구간을 입양해 꾸준한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민희 세관장을 비롯한 세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도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쾌적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민희 세관장은“평택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선거구역이 변경되는 예비 후보자는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야 한다.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지난 18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지방의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 관련 '공직선거법'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선거구역이 변경된 예비 후보자는 법 또는 선거구 획정 조례 시행일 뒤 10일까지 출마하고자 하는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관할 선관위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시·도의원선거 예비 후보자는 개정법 시행일 후 10일인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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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입지·하이엔드 브랜드 결합, 시세 끌어올리는 핵심 3요소약 3,000세대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 입주 임박… 방배동 대장 단지 예정 서울 주택시장이 관망세와 선별적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흐름 속에서, 일부 단지는 입주 이전부터 시장의 기준점으로 작용하는 이른바 ‘대장 아파트’로 자리 잡고 있다.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 역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올해 9월, 총 3,064세대 입주를 앞둔 이 단지는 아직 완전히 가시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대 시세 형성의 중심축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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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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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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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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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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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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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가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 베트남 도시화 정책과 대규모 전력 투자 계획이 맞물리면서 현지 1위 사업자의 입지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다.22일 LS에코에너지에 따르면 LS-비나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이 하이퐁시에 조성 중인 복합 신도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납품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 상업, 관광 기능을 결합한 대규모 개발로 추진되고 있다.베트남의 전력 인프라 확충 기조도 시장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베트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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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병오년' 서귀포시, 체험·관광 결합한 승마산업 활성화 한다
서귀포시는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지역 승마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사업’에 총 3억7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이다.2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생승마체험사업은 사업비 3억5200만 원을 투입해 승마를 매개로 한 심리 치유, 복지 증진, 승마인구 확대를 위해 일반승마 체험과 사회공익 승마 체험으로 나눠 상·하반기 총 1135명을 지원한다.상반기 사업은 지난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호스피아'를 통해 모집을 실시해 총 498명의 대상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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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통합 관제 ‘늘봄 A-Eye’ 가동…건설·임대주택 안전 관리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 현장과 매입임대주택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대응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22일 LH에 따르면, 건설 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늘봄 A-Eye’ 운영에 착수했다. 이 시스템은 현장과 주택에 설치된 CCTV 영상, 계측기 등 IoT 센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위험 요소를 즉시 분석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건설 현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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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AX 리더십 포럼 앵콜 개최…기업 AI 전환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 전략 제시에 나선다.더존비즈온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기업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제33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포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앵콜 형식으로 재개되며 현재까지 약 70개 기업의 경영진이 사전 신청을 완료하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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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QD-OLED 시야각 입증…UL ‘퀀텀뷰’ 검증 완료
삼성디스플레이의 TV·모니터용 QD-OLED가 글로벌 기관의 검증을 통해 우수한 시야각 성능을 확인받았다. 60도 측면에서도 밝기와 색 정확도를 유지하며 LCD 대비 차별화된 특성을 보였다는 설명이다.22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자사 QD-OLED는 글로벌 안전과학 기업 UL솔루션즈의 ‘퀀텀뷰’ 검증 평가를 최근 완료했다. 퀀텀뷰는 시청 위치 변화에 따른 휘도와 색 좌표 변동을 측정해 디스플레이의 시야각 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정면에서 10도씩 이동해 최대 60도 지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