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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330억달러 투입해 미국에 초대형 가스 발전소 건설

소프트뱅크가 미국 최대 규모 가스 발전소 건설에 나선다.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가 오하이오-켄터키 접경 지역에 9.2GW 규모 가스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테크크런치가 19일 보도했다.

완공 시 75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이 프로젝트는 총 330억달러 규모다.

소프트뱅크는 오픈AI와 함께 GM 로즈타운 공장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이번 발전소가 여기에 전력을 공급할 가능성도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이 같은 대규모 발전소는 완공까지 몇 년, 심지어 10년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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