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단군봉찬회 21대 회장에 김재룡 전 증평군의회의장이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홍익인간 이념과 경천숭조 사상을 기리고 군민과 함께 더욱더 발전하고 전승·계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증평군의회 3대 전반기 의장을 지냈다.
증평단군전은 1948년 5월 건립됐고 2004년 4월30일 증평군 향토유적 1호로 지정됐다.
증평단군봉찬회는 해마다 어천절과 개천절에 제향을 봉행한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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